//=time() ?>
시작하면 그때 그 시절 유튜버들이 컨텐츠 소잿거리 생겼겠다싶어서 숟가락 좀 얹고 싶어할거라 성장세는 빠를거 같다.
하지만 어느 작가든 순식간에 하꼬로 만들 생태계 교란종은 역시...
웹툰 작가들은 바로 대가리 박아야지, 개척해주신 황제님이신데...
갠적으로 투구-갑옷보단 모자-갑옷 조합을 무척 좋아하는 편.
그리고 15세기 헝가리 귀족 문장 중에선 팔로치 가문 문장이 진짜 힙한듯.
겁쟁이 의외로 인기 많네요
사냥할때 아가리가 네갈래로 나뉘어지는 녀석에게 관심을 가지다니.. https://t.co/75y0u6gvS9
#그림러_트친소 #그림쟁이_트친소
나. 그린다살짝 야한그림. 그리고 중세기사 갑옷 좋아하다.
가리지 않는다. 장르 역사 밀리터리류 그림 그린다 주로.
메우 잔인함, 선정적인 그림 이제 뒷계 올린다. @dwisgyei154387
당신, 마음을 누르거나 답글한다. 그럼 찾아간다. 하지만 팔로워 한계 걸리면 못
사실 유치커는 캐릭터도 캐릭터지만 내러티브에 섞인 풍자나 당시 헝가리 사회에 대한 유쾌한 연출도 같이 보면 더 관심이 가는 작품.
당장 밑 "세게드의 유치커"도 세게드에서 <야노시 비테즈>라는 샨도르 페퇴피의 유명 시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티켓을 구하지 못해 배우로 참여하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