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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고래별 읽었을 때 해수가 “그렇다면 나는… 나한테는 어떤 사연이 있을 것 같아?” 말했을 때 “내가 알게뭐야 잔인한 새끼야” 했다가 해수 과거편 보고 저는 제 입을 개쎄게 찰싹찰싹 때리면서 “송해수 무죄 송해수 그냥 살아만 있어줘… 해수야ㅜㅜ 내가 미안하다 몰라서 미안하다” 하게됨
#고래별_트친소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자신의 뜻을 이루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특히나 해수한테 심하게 감겨버렸어요... 혼자서 주절주절 떠듭니다~♡
제가 비록 의현수아 해수수아를 부르짖는 헤테로 어쩌구지만... 저는 사실 압니다... 헤테로물이라고 하기에 고래별은 넓은 의미의 연모를 이야기하고 있다는 걸요.
그런 의미에서 성마른 줄기 같고
도자기 같고, 마른 못 같은
우리 연경 씨도 꼭 기억해주세요.
메인남주와 서브남주가
주인공한테 조신하게 가슴을 내어주고
공평하게 몇 대씩 얻어맞는 이야기
네이버 금요일 웹툰 고래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고래별…제 인생웹툰이라구요ㅠㅠㅠㅠㅠ 해수, 수아, 의현…진짜..표현 하나하나가 내 눈물버튼 누르는 웹툰..🐳⭐️ https://t.co/JTTHe0YywQ
알티 타서 🐳 ⭐고래별 💙영업하려고 합니다 어젯밤 후기를 끝으로 완결 난 네웹 금요웹툰이어요💙
1926년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입니다! 독립운동을 하는 과정 속에서 인물들의 눈물나는 성장스토리와 로맨스를 그리고 있고요, 다 같이 애국하러 갑시다 🇰🇷
대한독립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