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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멘
사막커니까 더워보이는 적발을 선택..백안이랑 금안 중 고민하다가 금안이 더 임팩트 있어보여서 금안.
눈동자 시계침이랑 모자시계는 원래 시간의 마녀 컨셉이라서.. 시간여행에서 뚝 떨어진 설정이라 할려고 했다가 엎어져서 그냥.. 의미가 사라졌습니다..
나
강혁이의 목덜미를 핥는 거 같은 끈적한 기도에 어우 하면서 질색하는 승우의 모습을 기대하는 중
작가님 진짜 와 너무 감사하고 감사하고 막
아직도 흥분때문에 더워서 창문 열었음 진짜 미친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