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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따랑뜨러운 이유: 박병찬 자칭 어른을 자처하며 애들 싸우면 말려줄 것 같은데 현실은 뒤에서 구경하면서 팝콘이나먹음 정말 아기어른이군아
상호가 박병찬 수비 파울로 막았을 때 태성이는 뽀록이라고 했는데
최종수 수비 파울로 막았을 때는 태성이는 뭐 알아낸거 있냐고 묻는게 진짜.. 이게 팀이구나.. 이게 성장과 믿음이구나..
박병찬 은근히 성깔있고 유하지도 않은데 고딩들 옆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어른스러움을 생각하는게 열받네.. 지도고딩이면서.. 아직졸업안했으면서..
그리고 오타쿠 저격하는 개그코드랑 간간히 나오는 얼빵한 그림들이 귀여워서 자칫하면 무거울 수 있는 분위기를 환기 시켜줌 게다가 조연들도 서사가 있고 그로인해 오히려 상대팀을 응원 할 정도의 스토리도 좋음 개인적으로 몸이 버티지 못한 천재 << 박병찬.. 절대 안 좋아 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