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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_전력_60분 봄은 이별의 다른 말이니까...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졸업식날 나츠메가 하나하키병에 걸려 상대앞에서 벚꽃잎을 왈칵 토해내도, 상대는 눈치 못 채고. 나츠메는 들키지 않은 자신의 연심을 안심하면서도 울어버릴 것 같다...
믐님이 "앤디 벚꽃 꽂고 기모노입고 찻잔에 벚꽃잎 들어가서 조아하는거 보고싶다"길래 한번 쪄왔습니다
#yesung #예성 #HereIAm #문열어봐 #벚꽃잎 #watercolor
永遠の別れじゃないのになんでこんなに胸が苦しいんだろ;_; いっぱいいっぱいありがとう♥あなたのことがもっともっと好きになったよー😭 #yesung #예성 #HereIAm #문열어봐 #벚꽃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