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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간다> 박창민의 캐릭터 모티브는 플라밍고🦩입니다.
멀리서 보면 예쁘지만 가까이서 보면 눈이 돌아있는(..) 부분을 따왔어요. 초기에는 분홍색 머리로 하려고 했으나 건수와 컬러톤이 겹쳐서 지금의 베이지로 변경되었습니다. #적당히간다 https://t.co/xFnQhb0cfM
월몽때 이벤트페이지도 그렇고 삼하인은 밤이 길고 달이 상징으로 많이 쓰이는곳이라그런지 분홍색,파랑색 조합이 많은거같아요...
브금도 안개가 짙은 지역의 울리는 선율같고 조용하게 지나간 이야기를 말해줄거같은 음이라 되게좋다..... 마냥 신비롭지도 평화롭거나 불길하지도 않은 음
분홍색과 빨간색이 여성성이라면
빨간 군복을 입고 분홍색 자쿠를 타는 샤아는 여성성을 대표하는 캐릭터였구나 https://t.co/yOt5LqaIwu
샤를로트
머리리본을 착용한 금발 피곤한캐를 굴리고 싶었어요 눈에 안광도 최소로 넣고..
컬러는 분홍색이 땡겨서 넣었답니다
전신칠하다 취향대로 파란색 할까 싶었는데 절대 분홍색이라고 정해버리는 바람에 분홍색함.
당시 본진 최애한테 따온 요소도 있음(머리리본, 앞머리형태..
밑은 그냥 if..
코마에다의 머리는 흩날리는 불꽃을 모티브로 디자인됐기때문에 머리 끝부분으로 갈수록 진한 분홍색인데 메시츠카이 시절에는 머리가 더 길었음에도 불과하고 색은 거의 사라진 거... 저 시절에는 꺼져가는 불꽃이라 그런 게 아닌가 싶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