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이카리팀 브금은 다 좋아... 파워가 느껴져서 좋다고 해야할지 제일 좋아하는 건 정글바운서랑 이레귤러 미션 스멜오브건파우더도 엄청 멋있음... 물론 럼블링온더시티는
전.설이다.
[바라지 않았던 공투] 다자이 오사무
길드에 붙잡힌 「Q」를 탈환하기 위해 「Q」의 감금 시설이 있는 밤의 숲으로 향한 다자이 오사무. 포트 마피아에서 「파트너」였을 때부터 견원지간이었던 츄야와 함께 서로 욕설을 퍼부으면서도 하룻밤 동안의 공투에 나서게 된다.
최근 읽은 카나마리 소설이 너무 좋아서 제일 좋아하는 장면 팬아트.
오메가버스 괜찮으신 분은 꼭 읽어보세요.
1편은 끝장나게 야한데 2편은 또 달콤씁쓸따스한... 러브 스토리입니다.
너무 좋아 ☺️ 카나마리 행복해라!
하숲에 당첨되면 내놓을 소설을 또 내고 있는데 단편집으로 1권에 6~7개의 장르들을 적어서 내놓을건데 살 의향이 있을지 모르겠네... 동인지도 아닌 성인 소설이다보니까...
이상성욕(TF, 보어, 거대, TS 등등)을 주제로 쓸 예정!
사전 조사겸 구매할 의향이 있는 사람 인용으로 남겨주세요!
아 그 짤 못 찾겠네
나: 이장면은전영중이자신의열등감을극복하고이전과는다른마음가짐으로더이상망설이지않고농구를향해나아갈수있게됐다는걸나타내는것이며이제는각자가자신의팀과함께있다는것을준수의전학당시와대조시켜어쩌고저쩌고(흥분한오타쿠)
그저 구도가 똑같다고 했을 뿐인 트친: ㅇ_ㅇ
아 이거 뭐야…존나 재밌네…무슨 이런 소설이 다있지? 이런류의 웹소설은 첨인데 마치 설레는 연애편지를 읽는 듯한 기분이네. 낼 복직인데 이걸 봐버린다니…내가 미쳐ㅠ
#답장을주세요왕자님
그건 다름아닌 일본 원서의 표지가... 이런 배색이었기 때문이다.
이게 1. 몸과 영혼의 성별이 달라진 이야기이므로 트랜스플래그 배색을 썼다
2. 걍 파랑이랑 빨강 넣다 보니 어쩌다 이렇게 됨
어느쪽인지 모르겠지만
(한국어판 표지 보고 뒷걸음질치지 마세요 재밌는 소설이에요)
루카와른앤솔로지 [그로부터, 11일후] 원고모집합니다.
7월23일 대운동회 루카와쁘띠존 부스 판매.
할까말까 망설이는 존잘님들 어서 어서 참여해 주세요~
지금 내 얘기하는 건가? 하시는 분들~ 맞습니다!!
오...... 지우스가 나견 vs 루스 전을 붙여놓고 나견한테 했던 이 말. "증명해라. 너 자신을."(68화) 이거 팅크 외전에서 팅크 기수의 격기사 최종시험 때 달잔이 시험 개시를 선포하며 했던 말 아냐. 그럼 그건 달잔이 특별히 그 기수한테 한 연설이 아니라 기사시험의 전통적인 구호란 거네.
김유진 작가님의 <레드 메르헨(Red Marchen) - 어른들의 로맨스> 표지 작업했습니다.🥰
저의 첫 표지 작업이라서 더 뜻깊네요.
비로벨 담당자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19금 소설이라서 로그인을 하셔야만 보실 수 있으세요!(아래 링크💕)
https://t.co/W0sg0qLs1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