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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카카
오비토가 과로로 쓰러졌다는 말에 슬리퍼도 짝짝이로 신고 가는 카카시 보고싶다.
오비토는 내심 카카시가 허둥지둥 달려와준거 같아서 기분 좋을거 같다.
카카시는 오비토 얼굴 보자마자 야!이 덩치야. 네가 무슨 덩치야. 너 그동안 뭘 그렇게 쳐먹은거야 다 소용없잖아 이러면 좋게5다
오비카카..토비카카..? 카카시가 비오는날 토비가 내쫒아서 새벽 내내 폭우 맞다가 그치고 나서야 들어오는데 토비는 당연하게 무시하고 이불에서 자고 카카시는 젖은 옷 채로 바닥에 웅크리겠지ㅠㅠ 며칠뒤 나가려는데 매일 먼저 일어나던 카카시가 계속 누워있는거.
다들 오비카카 하세요.
제 욕망을 실현시켜주신 멈머님께 감사드리며!
오비토랑 카카시 벚꽃 휘날리는 곳에서 우치하옷 입고 결론 했땨!!!
새벽에 그리고 잤더니 도저히 안되겠는 부분이 있어서 수정하고 재업합니다 으아! 민망! 여튼 집에서 쓰려고 그린 오비카카 미니 다키마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