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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인가..? 지지난번 강사님 수강 끝나고 선화 상태로 묵혀뒀던 그림을 다시 꺼내봤어요 열심히하고싶은 마음이 드는데 현실이 가능할까 걱정이에요
얘를....반년을그려서 얘만모아도 속눈썹변천사 다보임
분명5월달까지는걍 검정으로칠하고 하이라이트를위에얹던 그냥하던 그렇게 해결햇던거같은데...
6월인가부터갑자기 머리색=속눈썹색에꽂혀가지고.
지금은완전 색이 탈색되어버린 속눈썹.
그 다음은 명월인데(와 진짜 그때 내그림 인체 못그렸구나...) 청영이 혼자 만들기 외로워 보여서 동생을 만들어야지 라고 생각해서 만들었는데 초반 설정은 엄청 무뚜뚝 하고 거의 레이 성격인데 지금은 활발하고 명량한 성격으로 바뀜
이제야 3장을 다깨고 리월인가 뭔가 간다..근데 아직도 뭘 어찌 키워야할지는 모르겠네..
第3章のストーリーを終えた後、「地の国に行け」というクエストを受けた。 まだ何かわからないがやたらと歩き回ってい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