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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날 !하루!
저랑 페어하실
코라손봇, 로우봇, 크로커다일봇, 돈팸 봇등 구합니다.
선착 각 한명입니다.
혼자면...
혼자 도플라밍고 일일봇 합니다.
우리집 로는 언제나 남을 비아냥거리기 위해 에너제틱한데 코라손 앞에만 있으면 갑자기 피곤해짐.. 일단 다시 만나기 위해 모든 체력을 끌어 쓴 것은 아닐지
첫번째 멘션 온 캐에게 두번째 멘션 캐 옷 입히고 세번째 멘션 캐 대사 시키기.. 했습니다
도플라밍고가 코라손 옷 입고 로우 대사
그,, 로우가 코라씨 기억하면서 "그날 죽었어야 했던건 너야!!" 하는 그 대사.. 입니다
@rethse_03 배신자 코라손은 처리했다. 당장 이 섬을 뜬다.
눈이 내려서 다행이라고 생각한 적은 처음이다.
언제나 추웠던 기억 밖에는 없었는데.
아마도 간부들은 선글라스로 인해 보지 못했겠지.
눈앞이 점점 흐려진다.
머리가 점점 아파온다.
자연스레 얼굴을 닦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