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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살아있음을 피력하는 온기로 불완전하기에 사랑스러운 것임을 하데스에게 가르쳐주는... 그런 드림인데요... 아직 사귀진 않고..
아젬(솔)과는 하데스가 솔을 경애, 우상화해서 신처럼 바라보는 느낌. 솔은 하데스를 나름 유일무이로 생각하지만 사랑이라는 이름으론 부르지 않는 드림임니다
그동안 하데스도 어느정도 심술살이랑 눈 들어간거 강조해서 그렸는데 솔황 에멧이랑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것 같아 이번 국밥 현수막, 포카 때는 신경써서 좀 어리게 그린 비하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