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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스토어 화제의 인기작!
<매혹의 독재자>가 외전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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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백하 탄생의 서막을 알리는 장면.
주인공이 못하는 것을 조연들이 대신 해주는 운화제입니다.
비래와 섬섬이, 태의 이야기도 풀렸네요:)
비래의 이야기는 다음주까지 짧게 이어지고 곧바로 백하의 이야기로 돌아옵니다!
148. 무연때도 많은 분들이 보고 싶어하셨던 백하의 어머니, 비래의 이야기입니다.
* 사투리 자문해주신 경상도 지역 작가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145.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은 태누가 더 감정적으로 신경 쓰였던 화.
백하 없이 둘이도 감정을 갖고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관계가 되었다는 것이 좋았다. 물론 둘이 백하얘기를 하지만;;
그녀에게만 쉬운 달콤한 그 연하남,
독재자 실장님으로 컴백하다?!
<환상의 도라희> 서리진 작가의 신작!
<매혹의 독재자>
하룻밤 일탈, 로맨스로 심폐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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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스토어에 드디어 등장!
[포스팅] <에덴의 너머: Dear Edward> 이벤트 CG 공개! - 사무소에서 알렉스와 그만 예기치 못한 스킨십을 하고 두근두근☆한 마음에 고백하고 싶어하는 에드워드! 아직 빚을 갚지 않았는데 그래도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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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연회때 족자봉협력했던 건데 올렸던가🤔🤔 저때 저택 중앙에 걸려있는 그림처럼 보였으면 해서 이렇게 그렸다. 피부색에 차이를 내고싶어서 디오는 흡혈귀니까 에리나보다 창백하게 채색했다.
137. 외전까지 합해서 139편만에 백하가 키스라는 걸 했지만 그것마저 도둑키스. 로맨스는 아닌 것 같다...
다음편 일러도 끝내준다는 예고만 남기고 떠납니다.
즐거운 개천절 되세요!
당초의 <오늘부터 우리는> 1화는 야쿠자의 위압에 굴복한 미츠하시(+이토)가 도로 머리를 검게 물들이고 전학을 가는 결말이었다고 한다. 이또한 이래서야 만화가 끝난 거 아니냐는 편집자의 감상을 피드백하여 요행으로 야쿠자를 무찌르고 기고만장 정신승리하는 결말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