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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_Y47H0_0102 보고싶어서 또 폴더 탐방 다녀왔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얏님때문에 제가 자꾸 과거 여행 다니느라 살 빠진다구욧!!!!!!!(걱정 마세요 그만큼 더 먹으니까;;;) 데님의상 말고도 저 흰 민소매에 뎅강핏 슬랙스,,,??? 이것은 저의 2015년을 파괴합니다.
42화 연출 중에 좀 의아한 게 있음. 홍련도운이 검무한다고 발 구를 때는 둘 다 신발 앞코에 흰 빛이 들어가는데 이후 홍련이 백한을 연습상대 세웠을 때는 없음. 똑같은 컷인데 왜 한 번은 들어가고 한 번은 안 들어갔지...? 이건 반드시 의도된 연출일 거다.
ㅇ아아아아 세상에 너무 귀여워 어떡해??? 나 지금 심장 뛰고있는 거 맞아?? 자잠깐만 진짜로 아 너무 귀엽다 진짜 라라야 내가 많이 사랑해 정말 포즈하며 코디하며 너무 귀엽고 라라 하늘색도 잘 어울리는데 흰 색도 너무 잘 어울려 진짜 어떡해 나 지금 숨 못 셔
2. +翼+
나는 날개에 미쳤지만 일일히 그리기 힘들다!
추천합니다. 날개 브러쉬! 단돈 400 CLIPPY!!!
흰 날개/검은 날개/선화 날개로 구성 되있습니다.
아래는 흰 날개 하나 써 본 거
그리고 두 사람의 복장입니다. 둘 다 흰 레인코트를 입고 있지만 그 안에는 잘나가는 영주님과 골목에서 치고올라온 양아치의 정체성이 담겨있죠
표지 기획까지 올라왔다가 밀려난 두 캐릭터를 이런식으로 따로 보여드릴 수 있어서 정말 기쁘네요! 차후 일러가 완성되면 또 TMI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뱅송도 7시반에 트위치에서 진행합니당.
vroid 한번 해봤으니까 흰 쥐 캐릭터 만들건데
못만들면 빡종함!
https://t.co/Q8ArGcTm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