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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얘네들 좋아 이 야수덜 즈라 가슴 보여주고 과거 보여주고 오레쇼 보여주고 이 긴츨 덩어리에 끼어있는 불쌍한 쇼카쿠 마치 짝사랑하는 사람이 자기 앞에서 전애인 생각하는 장면같잖아
암튼 결론은 즈라가 팔에 올라 탔을 때 다리 올리면서 허벅지 살도 보였을려나 저 감촉 못잊겠다
미안해 솔직하지 못 한 내가
지금 이 순간이 꿈이든
살며시 너에게로 다가가
즈라쟈아니 카츠라다
정정도 못 하는 밤이 오면
자꾸만 터지는 내 마음
동화 속 어퍼컷 세계로
손 짓하는 네 입버릇
밤 하늘 저멀리서도 들리는
꿈 결같은 즈----라
옛날부터 뭔가 다른 사람들이 대부분 좋아하는 캐릭터보다
뭔가 묘하게 인기없는애들을 좋아하게 되더라
레이즈라던가....인드라라던가....메이어라던가...
애들 유치원에서 성탄절 그림(nativity _예수 탄생)을 부탁해서 재능기부라는 느낌으로 후딱 그렸다
각 캐릭터 크기가 전지 사이즈라 꽤 힘들었다.. 거의 벽화수준..
컬러는 참고용으로만 해본것으로, 유치원측에서 컬러는 본인들이나 아기들이 할수 있다고 해서 라인만 땄다..
첫째가 좋아한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