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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몬을 좋아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특출날 것 없는 평범한 디지몬이지. 신에 가까운 에어드라몬도, 에이스라 할 수 있는 그레이몬이나 데블몬도 아니야.
화염인간이나 수중 디지몬이란 확고한 개성이 있는 메라몬이나 시드라몬도 아니고.
하지만 온순하고 친화력 좋은 그 특출날 것 없는 녀석이
짹님 배경화면에 이어서 오뉴님도 그려봤어요.. 배경에 산같은 건 맘에 안 들지만 일단 있는거, 흐린거, 없는 거 다 올려봐요오.. 솔직히 산 없는 게 훨 나은 것 같은뎀.. 쨌든 새벽 2시에 할 말은 아니지만.., 오늘 쪼은 하루 보내세요 XD
#무이야기
학생이 부모님 유무 물어본 이야기
앞 타임에는 유치원생들도 와서 이런 질문들 자주 듣는데 할아버지, 할머니는 처음 들어봤고 자기 할 말 하고 그냥 간게 너무 웃겼음..ㅋㅋㅋ
약간 이것도 딜레마인 것같음 어떤 캐해석을 할 때
←팬덤에서 흔히 귀엽다고 받아들여지는 부분이 사실 심리적 문제에 의해 발생한 것이며 귀엽다고 말하면 안되는 어쩌고인건 아닐까
근데 그게 그냥 그 사람의 취향이나 특성일 수도 잇는 거지 그걸 또 정형화된 어쩌고로 몰고가는 것도 문제다→
근데 뽀짝이 그림체 진짜 많이 발전한것 같긴한게 원래 1짤 자세에서 팔만 쫌 올렸다 내리는 정도만 할 수 있었는데( 아예 첨엔 포즈도 못 바꿈 )
이젠 거의 자유로움
#인외시_수인로_젊음의거리
이렇게 승부욕이 드는 손님은 오랜만이군요.
하지만 고글이라던가 너무 어려운 패션은 부담스러워 할 것 같고 일단 편하고 쉬운 것 부터 시작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https://t.co/mOdHlloR7n
@jainu47 그리고 캐릭터에도 마찬가지로 턱을 한번 보세요
왼쪽 - 바람직한 예시 / 오른쪽 - 아쉬운 예시입니다.
SSS 등의 표현 등 스타일라이징이라고 말씀하신다면 할 말이 없긴 하지만 내부에 저렇게 애매한 밸류차를 주게 되면 외곽선이 주는 앞뒤 구분감(일종의 원근감) 효과를 사실상 버리는 셈이 됩니다.
@Jinny38221839 아 뮬러야!!!!!! 헤도네가 심심할때마다 책 추천해달라고 메세지 보낼 것 같네요.ㅋㅋㅋㅋㅋ 다 읽으면 옆에서 내용 쫑알쫑알 떠들면서 독서 토론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