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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의 몸으로 이세계 환생을 한 회사원 쇼코. 훈남 사냥꾼 팔코에게 주워져 ‘쇼’로서 과한 애정을 받으며 살고 있다.
몇 달 후, 마을에선 축제가 개최되고. 준비를 하는 중, 늘 쇼의 곁에 있던 팔코에겐 고민이 있는 듯한데….
「이세계에서 느긋하게 치유사 시작합니다」2권
위에 빨간색은 유성레드의 레드가 아니라 그냥 유성대 첫로고도 그랬듯이 유성대의 기본적인 컬러라고 봐야할듯 (유성대 컬러가 오색인건 맞긴한데 아무튼...) 치아키색이라고 봐야하는건 이 밑에있는 부분의 빨간색뿐인거고
CCC 코믹스 후기
전작 페엑보다 훨씬 작화도 좋아졌고
거의 뭉탱이로 잘라서
틀은 비슷한데 전개를 다 갈아엎은
전작이랑 다르게 빠짐없이
원작 스토리를 따라가면서도
중간마다 보강하는게 좋았음
근데 다른거 보다 걍 존나 꼴리게 잘그렸음
CCC 게임하기 싫으면 걍 이거봐도 될듯
디자인은 예쁘게 잘 뽑았는데
CPU 4코어 8스레드
와콤 모바일 스튜디오도 4코어 이긴한데 3년전에 출시된거랑 비교해서 비슷한건 조금 문제같기도하고..
옵션 바꾸는게 있겠죠?
가격도 이전 모델처럼 사양에 비해 터무니없이 비싸게 나오면 가격경쟁력 하나도 없으니까 잘 책정되서 나오길...
회사설 3부 완결 축하 1기영
2기영이 전략쓰던 것처럼
1기영도 까마귀들 자유자재로 부리며 연결망 구축해 오더내렸을듯
트위터가 하수상한데 어쨌든…불탈때 그려야
3부 정말 좋았음…진영 에피로 시작했는데
제일 깊은 인상으로 남은건 1기영의 미친것같은 매력
아니... ㅎㅎ 요즘 왜이렇게 내는 소설마다 계약이 들어오는 건지 모르겠어요.. 좋긴 한데 ㅎㅎ;; 정신이 없음 ㅎㅎ 일단 루시보면서 힘내는중 ㅎㅎ
인더레인 4성
내려다보는 강자 입장의 레이지
올려다보는 약자 입장의 쥰
레이지는 우산도 써서 뽀송한데
쥰은 한번 넘어진 상태라 (그걸 보여주는 찌그러진 페트병) 흠뻑 젖어있는게 좋음
와중에 레이지 투명 우산인게 레이지 성격 보여주기도하고 배경의 조명에 받는 영향이 잘 드러나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