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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쿠쵸 입장에서 목 뒤에 팔광문신을 새긴 은발의 범천 마이키는
그 뒷모습을 볼 때마다 이자나가 생각나듯이
마이키 입장에서도 의리와 과묵함, 남자다운 충성심과 선한 성품의 카쿠쵸를 통해 희미하게 드라켄을 떠올렸을 거 같다.
실제로 타임캡슐을 꺼내던 날 마이키를 위로해준 사람은 카쿠쵸였다
후와마이키 안은 왼 = 산즈 밖에 안 떠오름
이자나, 토라 : 저주인형으로 쓸거 같음
드라켄 : 장식으로 써서 안고 다니지 않을거 같음
그 외 : 인형을 안고 다닐 애들이 아님
산즈는 그저 마이키 열혈 팬이라서 장식용 보관용 외출용 콜렉터용 으로 기본 4개씩 구할지도?
@mean0520
하지만 어찌됐든 간에 그런 언급조차 없었고,
마이키는 자신에게 절대적 충성을 바칠 광견이 필요했다.
천축의 간부가 살해당했는데 그냥 넘어간 것이다.
유력한 용의자는 범천에서 2인자가 된다.
이 장면.. 나는 이 둘의 관계가 관만-범천으로 이어졌다고 해서 크게 달라지지 않았을 거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