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염리는 위무선더러 태어날 때부터 웃는 얼굴이고 웃는 상이라고 말했다. 아무리 괴로운 일이 있어도 마음에 담아두지 않았고 어떤 상황에서도 늘 즐거움을 찾아냈다. 듣다 보니 간도 쓸개도 없는 것 같았지만 그런 게 좋았다.

마도조사 1-下 | 묵향동후, 이현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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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이 누군가와 부딪친 순간 손목에서 통증이 밀려오더니 피리 소리가 뚝 끊겼다.

마도조사1권 / 묵향동후, 이현아
...ㅋㅋㅋ끄아악 투명포카 만들고 싶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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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삶의 의미를 모르겠다면,
우선 나를 그 의미로 삼아 보렴”

애니메이션 ⟨천관사복⟩
7월 30일 파트1 왓챠 공개!
(파트2는 추후에 공개됩니다)

왓챠, 묵향동후에도 진심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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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 묵향공들 얼굴 .. 진짜 .. 유죄 맞는 듯 ..
냅다 울고싶음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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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수 소동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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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님이랑 작업하는 일러레 분들이 많으니 같은 작품의 캐릭터여도 생김새나 복식 분위기가 전부 달라서 보는 재미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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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방금 뭐라고 했는지 잊었습니까. 동자여야 한다니까요.”
위무선이 정중하게 말했다.
“…….”
진 공자는 믿을 수가 없었다.
“어떻게, 그가 아니란 말입니까?!”

마도조사 4-下 (외전) | 묵향동후, 이현아 저

진공자 싸가지없는데 반응 이해해 나 같아도 엥?? 구라치지마세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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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귀여워서 따로 빼놓은 묵향즈 프리 헤더입니다~
언제 지울지는 저도 몰라요~ 표기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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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천관사복봅니다...두번은 묵향장르에손대지안으려햇는데..(우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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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 주인도 ‘둘째 오라버니’네.”

말꼬리를 올리며 말하는 것을 보니 놀리려는 의도가 다분했다. 남망기는 무거운 눈빛으로 위무선을 쳐다보곤 고개를 돌렸다. 가슴이 저릿해진 위무선이 남망기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

“남가 둘째 오라버니.”

마도조사 3-上 | 묵향동후, 이현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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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뒤, 마차 발이 걷혔다. 낙빙하가 웃는 낯으로 물었다.
낙빙하가 탄 백마는 활기가 가득했고,

인사반파자구계통 1-上권 | 묵향동후, 이삭 저

백련빙 。·゚゚·(థ益థ。)·゚゚·。크얽흡 。·゚゚·(థ益థ。)·゚゚·。백련빙 。·゚゚·(థ益థ。)·゚゚·。크얽흡 。·゚゚·(థ益థ。)·゚゚·。백련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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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엄마와 스엠아빠의 환상적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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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얽혀 든 입술이 난폭해지더니 위무선이 이를 다물기도 전에 혀가 들어와 순식간에 저항할 힘을 모조리 앗아갔다. 호흡이 곤란해 고개를 돌리려는데, 상대가 위무선의 얼굴을 잡아 강제로 되돌렸다. 입술과 혀가 뒤엉키자 눈앞이 아찔해졌다

마도조사 3-上 | 묵향동후, 이현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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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영영(寧嬰嬰)

인사반파자구계통 1-上권 | 묵향동후, 이삭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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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둥근 깃에 소매 통이 좁은 붉은색 포삼을 입고 구환대를 차고 있었다. 그 복장은 이번 기산에서 열린 청담회에 참가한 소년들의 통일된 복장이었지만 그가 입으니 품위와 호방한 기개가 더해져 유난히 멋있었고 보는 이로 하여금 눈을 반짝이게 했다.

마도조사 2-上 | 묵향동후, 이현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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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망기가 병풍 뒤에 숨어 하얀 얼굴을 반쯤 내밀며 말없이 위무선 쪽을 엿봤다.
(중략)
“계속하고 싶어?”
위무선이 물었다.
남망기가 무표정한 얼굴로 고개를 끄덕였다.

마도조사 2-上 | 묵향동후, 이현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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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와 외숙이 같이 서 있으니 생김새가 조금 비슷한 것도 같았지만 조카와 외숙이라기보다 형제 같았다.

마도조사 1-上 | 묵향동후, 이현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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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절반을 자느라 좀 뜸해지긴 했지만 어쨌든 묵향맘과 고기만두에 진심인 사람을 탐라에 심어보세요... 쌀 한 묶음 사가세요~...(성냥파는헬로키티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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