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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이 만든 세계 - 피스 오브 글로리 시리즈
어느날 하얀 존재가 떨어졌습니다. 백색질이 벗겨지자 찬란한 금빛이 감돌았고, 금칠이 떨어져 나간 자리엔 한줄기 무의식이 일렁이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신이 쓰다 망가져 우리에게 양보한 천사라고 부르기로 하였습니다. 무한한 영광 있으라.
남남남 커플은 영야
스펜서-헤이예는 백야라고 부르고 화이트-헤이예는 적야라 부르고 셋은 영야라고 부르기로 했음
원래 백야였는데 세션 중간에 뱀파이어 이중인격이 튀어나와서 2IN1이 된 ㅋㅋ ㅋㅋㅋ
흑발이 앤캐
미방 하나 달면 이미지 싹 다 블러처리되어서 걍 다른걸로 바꿧음;
73화 비하인드)
루미에게 불린 알레프가 명 형사의 자택(물질계)에서 갑자기 사라진 걸 보고, 라메드는 바로 사메크의 정원에 갔습니다.
+라메드는 누가 자길 부르기 전엔 남의 정원에 가지 않습니다.
이제부터 닉네임을 달냥에서 달루나로 변경할 예정입니다. 해외인들도 부르기 편하게 바꿀려고요. 그런데 달은 성으로 보는 거니 편하게 루나라고 불러도 됩니다!
@Kpop_ctzen Token ID : 321
Name : 구원하
음악을 좋아하고 부르기를 좋아하던, 자기 앞날을 고민하는 청년인 원하는 남들과 다를 것 없이 군대 생활을 보내고 있다.
무심한 그 표정은 앞날의 불확실함의 안쓰러움을 말하는거일지도 모르겠다.
우연찮게 찾아온 오디션의 기회, 한줄기의 구원이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