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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빡친 표정인데
상대에게 위협을 줄 의도는 없지만 분노가 감추어지지 않아 새어나온 표정 & 자꾸 시비걸어서 대응하느라 나온 표정
의 차이가 또 이렇게나 극명하다
마왕도 용병단장도 이인자임. 둘이 치고받고 싸우다가 언젠가 동병상련을 느껴 한번 붙어먹은적 있었을듯. 그 뒤로 관계 애매해져서 서로 별로 시비도 안 걸고 무시하고 지내다가 일인자 마왕과 일인자 용병단장의 싸움에 억지로 합세하면서 둘이 또 싸우게 된 거임.
다시보니 이사람... 포스터랑 썸넬에선 없엇던 옷을 본편에선 입고있다....
셔츠안에까만티한장....
...
..
.
왜입었지(시비X,진짜그냥궁금한것임)
갑작스럽게 떨어진 세계에서 의지할 만한 건 늘상 웃는 얼굴로 시비를 걸어대는 저 바보 고양이 뿐이라는 게 절망적이야 하지만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가고 싶어서 훌쩍일 때면 능숙하게 마법을 부려 위로해주는 모습이 싫진 않네요… 인정하기 싫지만 든든한 바보 고냥이 같으니라구 🐈 ⓒ 검나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