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비스 급발진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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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시실 저번 화까지만 해도 세트 거칠게 밀치며 감히 반신 주제에.. 경멸하는 아누비스 보고 싶었는데 우리 애는 너무 순하고 착하고 아방했다.. 세트가 너무 잘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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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다시 정주행 중인데 개심각하게 읽는 중에 세트의 울면서 웃는얼굴을 보고 아누비스 혼자 머리 팽팽 돌아가는거 보니 웃기긴 웃겨 세트가 얼마나 매혹적이면 오시리스의 시험이라고까지 생각하냐ㅠㅋㅋ
근데 이 컷 진짜 극락임… 표정이 너무 애틋하고 사랑이 가득해서 덩달아 사랑스러워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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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사냥감 다 놓아주던 아누비스가 시체 끌고 다니는 거 보니까 당연히 참애비 세트 마음이 천만갈래로 찢어지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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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비스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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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비스 진짜 암만봐도 잘컸다....
핑두와 큰가슴, 세트가 한손에 못쥐는 저 팔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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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된 아누비스를 바라보며
물기 젖은 재회를 하는 세트.

그런 세트를 바라보는 아누비스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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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비스 그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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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 "우리 아누비스 맞구나..."
신이 되면 이렇게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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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비스가 세트와 관계하는 중에 부자사이였던걸 기억해낸다면 (느낌표/물음표 이런 차이 생각해 봄)

1. 아버지...! (그래도 세트와 하는 걸 멈출 수 없고 오열하며 브컨하며 계속함)

2. 아버지...? (반항없이 눈물만 흘리며 기절직전인 세트를 보는데 급 기억을 되찾고 멘탈와르르하며 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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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비스 그리는법 연구하다가 머리 터져서 더이상 앉아있을수가 없다. 갓히또님이 그린 아누비스 신캐디는 그야말로 멀리 ktx타고 덤블링하면서 봐도 갓갓 홀리 갓 죽음의 신 망자의신 그 자체인데 곰손으로 표현할수가없음. 여기까지하고 걍 그림공부 다시하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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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비스가 너무 쩔어서 뭐 어떻게 그려야할지도 모르겠음... 그리다가 멘붕와서 바람 좀 쐬러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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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머리카락말고 아누비스 무의식적으로 세트 못잊은거 찾아버림

화장이 똑같음(색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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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비스 미쳤냐
하...진짜 존나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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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비스 속눈썹미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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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누비스로 핫한 와중에 작은 아누비스 올리려니 상당히 머쓱^^; 암튼 세트 잠든 사이에 입술 훔쳐가는 아누비스 보고싶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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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오시리스 얼굴을 손으로 감싸고 밝게 웃어주는 세트 보고 싶다고 쓴 적 있는데
그의 아들로 염원을 이룸...
(애절한 눈물까지ㅜ 하)

+ 아누비스 제외한 나머지 3명에겐 불 같지만
아들에게는 봄바람 봄비같은 눈물과 미소를
주는 너를 사랑해...
감사합니다 갓모히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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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잠깐!!
아누비스가 곱슬이면 오시리스도 곱슬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데 하토르가 보낸 그 남자가 설마....
이시스의 닮았다는 말도... https://t.co/SaKIkHVR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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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비스씨 이제 아버지를
따드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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