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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키보드 탕탕 내려치며 오열하며 후회하는 건, 저런 멍청한 글을 쓰고 공감하는 남자들 쪽이에요, 아이고 내가 그 몹쓸놈의 디씨할 시간에 자기개발하고 외모 좀 가꾸고 여자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매너있게 잘해줄걸 하는 곡소리가 나면 났지, 저런 글과 같은 상황은...
극장판만 봤는데 정대만 넘 웃긴넘….한계인거처럼 말하면서 3점 슛 넣는 기계야 아이고내일죽어야지 하면서 일주일뒤에 쑥뜯으러 갈 계획하는 우리할머니랑 다를게뭐냐 해파리처럼 흐느적거리면서 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