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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의 일족, 토마의 심장, 잔혹한 신이 지배한다. 그리고 여성 SF와 미소년 만화의 성장에 지대한 기여를 한 하기오 모토가 Eisner Awards 명예의 전당 수상. 다소 늦은 감은 있지만.
💖글/콘티를 담당해주신 일각수 작가님과 함께 그림작가로 준비해온 오리지널 로판 [당신이 원하는 게 제 심장인가요] 가 8월 5일 코미코에서 런칭될 예정입니다💖
전체적으로 잔혹동화같은 느낌으로, 저희의 취향이 듬뿍 들어간 작품입니다 모쪼록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licorice_sushi_ 1.천사들의 어머니/인자함,차분함
2.여신/능글맞고 인자하고 정 많음
3.↑의 제자 공주님/냉정하고지만 능글맞고 어른스러움 하지만 매우 잔혹하고 필요에따라 누군가를 죽이는데 죄책감이 없음
4. 네이버웹툰 <노네임드> - 문지현 작가님
그림체때문에 호불호가 갈리지만 스릴있고 잔혹한 묘사때문에 오히려 그 그림체가 더 어울린다는 평이 많은 작품이에요
탄탄한 스토리에 독특한 세계관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머리쓰고 SF와 스릴러를 선호하시는 독자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2컷 앰 아 데드 어겐? 대사 넘 잔혹하게 들렷어ㅜ 1컷도... 3컷은 대사가 좋앗어... 생각보다 재밋게 봤음 근데 초반엔 몰입이 확실히 안됐음ㅋㅋ 트리니티가 죽은 au세계관 이야기 보는거같아서(근데 공식이라고? 온고잉을.. 안본지 오래돼서 하나도몰라..
나이팅게일은 오르페우스가 장원에서의 행복했던 기억과 앨리스 델로스를 떠올리게 하는 소재이며 되찾을 수 없는 행복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음. 소녀의 환각이 오르페우스를 이끈 것처럼 추억 자체가 인격으로 변화해 잔혹하고 파괴적인 인격들 사이에서 오르페우스를 지켜주고 있던 거라면?
#콕카인_디즈니공주_흑화_합작
신데렐라 잔혹동화버전 엔딩: 왕자와 결혼한 신데렐라는 사실 진짜 마녀였고, 동물을 부리는 능력으로 까마귀와 비둘기를 시켜 계모와 새언니들의 눈알을 파먹도록 시켰다네요. 파먹지 않고 신데렐라에게 눈알을 가져왔다는 설정으로 그려봤습니다.
캐릭터의 스킨이 잔혹한 게임에서 버텨내기 위해 자신에게 덧씌우는 페르소나라면 데미는 모든 것에서 떠나 진정한 휴식을 누리고 싶었지만 그것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걸 은연중으로 알고 있었던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