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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그럭개 ㅅ됫습니다 ... 연교? 라기엔 너무나 어마무시한 걸 받아버린 어쩌구저쩌구 아무튼 메애기 드림주 저히집 딸랭구랑 인생의 장애물 같은 듦캐들 해서 연성교환 ㅠㅠ 우아아앙 우아악 우어ㅏㅓㅏ아아악 그럭개 됫다 늘 감사합니다🥲💥
#NFT #NFTCommunity #WZD
@wzdTeam
어렸을 적 참 좋아했던 캐릭터인데
지금보니 약간 분노조절장애가
있는 것 같아서 오은영 박사님께
소개시켜드리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https://t.co/2g95MPhwCk
#금쪽이 #아닌가 #부모님모셔와 #바르가브
★ 오늘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조선 시대에는 주변의 장애인을 돌보는 사람에게 부역, 잡역을 면제해주었고, 장애인을 학대하면 멍석말이로 얻어맞고 동네에서 쫓겨났습니다. 역사 속에서도 장애인은 존재했고, 이들은 그저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존재할 뿐이었습니다.
이택언이싫다:그럴수있
겠냐당신은사회적교화가불가능한반사회적인격장애이며싸이코패스입니다.애기를미워하는행위는죄의식의부재와윤리적인기준에대한의식자체가없는행위로간주할수있으며잔혹한범죄를지을가능성이높고폭력적이고충동적인성향을나타낼가능성이있습니다.
@Kpop_ctzen Token ID : 5858
Name : Ukura (우크라)
22살
할아버지가 베트남전쟁으로 장애인으로 생활. 국가유공자
우크라이나 전쟁을 반대하기 위해 "Make love not war"
라는 문신을 얼굴에 새김.
꿈은 작곡가 겸 가수.
우쿠라이나 전쟁 반대를 위한 작곡 중..
@Kpop_ctzen
당시엔 대체가 불가능한 직업이었기때문에, 꽤나 대우 받는 직업이었음.
또한 자립이 불가능한 이에겐, 세금을 면제해주거나, 그런 이가 사는 몇명을 지정해 마을의 세금을 걷는 대신, 장애인에게 지원해주는 등의 제도가 존재하였음.
가령 심청전에서도 알 수 있듯, 심봉사만이 심청이를 키우게 되자
조선시대엔 관현맹인管絃盲人, 명통사明通寺, 명과학命課學이라는 기관이 있었음.
각각 악사, 점복사, 독경사를 양성하던 기관인데, 이 기관에 소속된 사람은 모두 시각장애인이었음.
조선시대의 장애인 복지는 현대 기준으로 굉장히 선진적이라 할 수 있겠는데,
일단 자립가능한 장애인과 그렇지
<멤버십 카드 사전판매>
4월 30일, 5월 1일 사용 가능한 입장권이 포함된 한정 멤버십 카드를 판매 합니다.
판매 수량: 총 1,000개
판매처: 동네 공작소
단품 구매: https://t.co/1Yoq9D9i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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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판매 수익의 일부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에 기부 됩니다.
거북이들을 그리고있어서 그런지 작업속도도 거북이😂
하지만 내 스스로의 속도도 존중해 주기로 했답니다.
세상의 모든 발달 장애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해서! :)
느리더라도 포기는 없다구요!
https://t.co/Cx9WKthpTq
#nft #NFTGiveaway #nftart
매일 작가님들 트위터&오픈씨에 들어가서 구경하는 재미에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너무 많은 작가님들께서 좋은 작품을 내놓으셔서
뭘 골라야할지 몰라서 한참을 고민했어요
안 그래도 결정장애있는데 더 고르기 어려웠다능🤣🤣
세련된 단발은 국룰💖💖@Je11yLee
아이스가 이 아이 관련으로 자세한 소개 없이 의미심장한 그림만 올려둔 듯 해서 내가 대신 정리해줘야겠어.
'람 브로운' 이라는 11살짜리 소녀로,
가상의 슈팅 게임 『The Loss』시리즈에 등장하는 솔 브로운(슈팅씨)의 딸인데, 앞을 보지 못하는 시각 장애인이라는 설정이야. https://t.co/9wkK5Zo2Rd
티엠아이로
반 고흐가 생전에 앓고 있었던 병이 메니에르병이라고 합니다.
메니에르 병이란 내이의 장애로 생기는 병인데 대표적인 증상으로 이명과 난청, 어지러움을 느끼는 현훈이 있죠. 그래서 고흐는 세상이 빙글빙글 도는 것처럼 보였던 것이랍니다 https://t.co/622EyXYtw1
요한콜린은 캘백시를 갔습니다... 왼쪽이 제 캐 콜린입니다. 재벌 자선사업가이자 시각장애인으로... 10살 어린 재벌 모델과 사귑니다. 귀엽죠.
이 주제에 대해서 심각한 역사에 대해 이야기를 한 번 해봅시다. "히틀러의 안락사"
1939년, 히틀러는 정신적장애를 가진 어린이들을 인도적으로 보내준다며 정신지체환자들 독가스로 살해하기 시작했고, 이를 합리화하기위해 "정신지체인들을 부양하는 돈으로 정상가족을 꾸릴 수 있다고 했습니다 https://t.co/VH0V9Dx60p
표지부터 시작해서 이 작품도 굉장히 재밌어 보인다. "Queer dynamite." 추천사도 강렬. 90년대에 소녀 시기를 보낸 이들이라면 공감할 이야기들이 많다고. 섭식장애를 앓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YA와 미스터리, 젠더 문제를 잘 섞은 소설인가보다. 궁금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