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턴 크레인Clayton Crain이라는 작가는 지금까지 거의 원픽으로 좋아하고 있는 코믹스 만화가인데 베놈 카니지도 그덕에 구매한거고 한때 일러스트.미친듯이 모았었음 영화개봉으로 그 존잘력을 다들 또 알아볼수 있는 기회가.크게.열려서 너무 좋음 심비오트.패밀리.너무 잘 그리심
#하루한장 : 요즘은 그냥 마블 팬보이들이 제일 마음 편하고 은근히 신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했다 - 현재 샹치 - 조만간 이터널스 - 여기에 베놈 2 : 카니지 - 연말 : 스파이더맨 노웨이 홈의 귀결을 생각하면 배급 주체의 차이는 있으되 마블 팬질의 순탄한 길이 이어지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