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은 로맨스의 은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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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이 이렇게 짧을 줄이야,, 누군진 모르겠는데 후다닥 그렷읍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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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그리고 보니 춥당..자켓이라도 입혀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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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완전 오랜만에 시참… 그림체가 들쭉날쭉 하네요ㅜㅜ 영혼을 갈앗습니다… 이게 설명듣고 인지 취향인지 모르겟네요 취향으로 그렸습니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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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웹툰 많이 보는데도 모르겠어서...

봄에 생각나는 웃음을 짓는 선배면 좋겠다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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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없어의 김마리 아닐까요..?
사실 잘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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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신진 모르겠지만
다들 멀리했던 아이가 체육대회에서 활약해
인기가 많아지는!! 그런 컨셉으로 그렸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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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를 망치고도 과외선생님 앞에서 뻔뻔하게 치킨을 먹는 여고생주인공

(모를땐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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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봐도 잘 모르겠어서 이렇게 그렸습니다.
선따다가 시간이 거의 다가서 빠르게 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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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채린, 나한테 원하는게 있으면 나에게 와서 말해. 엄한 애들 건드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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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맞는 부분이 몇 있지만...전 살아남은 로맨스의 채린이 밖에 생각나지 않았습니다...오랜만에 1시간 전력 너무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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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누구니
엉엉 늦게들어와서 시간이 너무 부족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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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부족 ㅠㅠㅠ 누군지는 모르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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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상 햇살여자캐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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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참인데..대지각으로..
10분만에 그려 퀄이..따흑ㄱ
도데체 누구실까요..?
근데 시참이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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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일행 도와줄 것 같은 인싸 언니!
느낌으로 그려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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