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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트베어 운하에 있는 로자 룩셈부르크 기념비 찍고 오면서 세계 여성의 날 뱃지 달성함! 기념비는 생화로 장식되어 있었고 주변에 기념비를 보러 온 사람도 많았다. 로자 룩셈부르크는 세계 여성의 날 제정을 최초로 제안한 클라라 체트킨과 혁먕동지이자 절친이었다고 함
많은 분께서 응모를 해주셨군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ㅠㅠ
이 아이의 이름은 클라라로 결정 했습니다!!
다른 좋은 이름들도 많은데 너무 아쉽네요 😭
이 짤은 포인트가 젼나 많은데 그 중 나를 제일 환장하게 만드는 사실은, 랏샤가 클라라 못빠져나가게 다리 사이에 가뒀다는 것이다. 저 자세가 되기까지의 상세한 역사를 알고싶다. 와난 우리 이때 좋았잖아요. 돌아와.
저 이구역 백설공주 클라라랑(중요) 트레틀했습니다.
오른쪽 중점으로 보시고 왼쪽은 블러처리 해주세요 (?)
뿔을 잃고 귀를 얻었지만 후회는 없다.👍
브람클라 공개돽내요,,,,
서로 쳐다보는거 맞고,,, 브람스가 쓴 편지 클라라가 들고잇는겅긴한데,,, 처음 원햇던그림이랑운 좀 다르게 나왓서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