画質 高画質

또 안 올린 그림 올립니다~~
[모라스의 타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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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크리고 있던 내 앞에
갑자기 손이 나타나서
무심코 그 손을 잡아 버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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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가 각전일러 스토리 읽고 다시 보니까 당황해해서 그렇지 그다지 무서워하지는 않는 게 너무 신기하네.....
내 소아온에 알렉산더 프라임이 나타나서 밟고 다니고 있으면 아무리 가상세계고 그 위에 오시쌍이 있어도ㅜㅜ무서울 법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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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ㅠㅠ 왜 내눈앞에 나타나 ㅠㅠ 니가 자꾸 나타나 ㅠㅠㅠㅠㅠㅠㅠ
오늘 세 편으로 강대형의 다양한 표정을 얼마나 본거야 ㅠㅠ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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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아키오가 그린 레이마리 ㅈㄴ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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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는 페이트 그랜드 오더
구다구다시리즈에 등장했던 에도시대의 과격파 단체 토사근왕당의 일원과 맹주였던 타나카 신베에와 타케치 즈이잔입니다.

거두절미하고 키워드는
「동백」「일본도」「용」「붉은 끈」「할복」「피」「와풍」
정도가 있습니다.
암튼 좀 에도시대답게 부탁드리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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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중의 메타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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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는 참지 못하고 파버린 커비계
포와라고 합니다! 커비, 다크매터, 마버로아, 메타나이트를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스포일러 엄청 심합니다 ! ! ! 커비 전 시리즈에 대한 스포일러가 콸콸콸 ! ! ! 의인화와 제멋대로 캐해로 가득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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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그리며 생각이 남)
카이토의 무의식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9살의 꼬마라서 꿈을 꾸거나 의식이 없을때 현재 괴도키드의 무게감이 괴물로 나타나는 이야기..
이것저것 재밌는 생각이 많은데 너무 바쁨 ㅜㅅ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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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옛 동료 리제나입니다. 세바님의 캐릭터입니다.
타나나의 기억 속 모습은 아직 그나마 멀쩡했을 시절로, 지금은.. 몸을 개조해서 모습도 많이 달라졌고, 수천만년간 시공간을 넘어다니며 사고를 치고 튀는 인외도의 학자 그 자체가 되었습니다.(타나나는 짐작하고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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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모습입니다.

현실 카른의 옷을 빼앗아 입고, 그의 기억 속에서 본 (가족의)왕관을 쓰고 왕족 행세를 합니다. 두 사람의 혼이 뒤섞였으며 타나나 쪽이 주도권을 잡았다는 의미입니다.
연기를 하면 묘하게 표정이나 태도가 자신만만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열심히 업보와 흑역사를 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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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서에 구체적으로 나오진 않았으나 타나나를 스카웃한 케론군 고위간부 분.

신청서에도 썼다시피 케론군 스레기설이 아니라, 자유분방한 가치관에 심연에서 건져올만한 사람 보는 눈이 있을 뿐인 소장님입니다. 노예계약 한것도 아니라 엔딩 이후 타나나의 사직서를 흔쾌히 받아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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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왕자님(ㅋㅋ) 타나나 뒷사람이었습니다. 마음 찍어주시면 찾아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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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어는날 공주가 되어버렸다
아타나시아 데이 엘제어 오벨리아..가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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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율이도 이세한과 붙을 때 한 말빨 세우는 것을 알았으나 나백진을 상대로 붙을 인간이 없음... 나백진과 말로 비빌 수 있는 현재전력은 연합회의에 나타나지 않는 금성제, 나백진이 가자마자 머리채 안 잡으면 그나마 말로 비비는데... 박후민 없이 나타나면 성제는 그 전에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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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tuber 타나세 쵸비() 버츄얼 신의상 일러스트 담당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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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언제든지 달려와❤️바쁜척도 없이 넌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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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운동 다녀 와서 끈적끈적한 그림을 그려야 겠습니다. 언젠 그런 거 안 그렸냐 하신다면, 사람이 어쩌다 파스타나 피자로 끼니를 때울 순 있어도 어쨌든 밥은 먹어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무슨 말인고 하면, 잘 알아 두세요. 그릴 거란 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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