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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침
소다는 디아나를 알지만 파르페를 몰랐어
벨선장은 파르페를 알지만 디아나를 몰라
근데... 근데 얜... 키스공은...
너무 당당하게 파르페라고 불러서...
근데 오히려 파르페가 더 칼같은 것 같은 느낌임
도결문 피도 눈물도 없이 사람 막 죽일 것 같지만 그렇지 않고 제대로 물증 잡을 때까지 기다리는데
파르페는 아기새 잡아먹으려는 거미 목 바로 날려버리고 마라 구해줬으면서 다시 걍 연못에 밀어버리고ㅋㅋㅋㅋ
이 장면도 도결문 아녔으면 어쩌면...
아니 파르페는ㅋㅋㅋ
도결문을 되게 이상하고 좀 무서운 사람으로 보는 편인데
도결문도 파르페 행동에 가끔 말 줄임표 쓰는 걸 보면 안 그래보이지만 당황스러운 것 같음ㅋㅋㅋㅋ
#콕카인_쿠키런_합작
파르페맛 쿠키로 참여합니다!
파르페맛쿠키 성우님께서 부르신 '토핑은 필요없어' 들으면서 작업했어요!(국가별 성우님들의 느낌이 다르기 때문에 그 점을 비교하며 감상하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