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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호루스가 반대로 자기야...라 불러서 세트 얼굴 개빨개지는거 보고 싶다는 열망이 안가셔서 결국 자급자족하기위해 비루한 솜씨로 그리게 되었으며...원체 내용이란게 그닥 없었기 때문에 🥲💙❤️구구절절
세트는 어떻게보면 미인수 같고 또 어떻게보면 미남수 같기도 함. 근데 일단 뭐가 됐건 미모가 워낙 쩔어서 다들 얼빠처럼 세트 얼굴보고 정신 못차리는거 너무나도 이해 됨ㅋㅋ나도 정주행할 때마다 김세트 얼굴보고 스크롤 멈칫한 적 한두번이 아님. 호루스 부럽다. 결국 숙부님 네꺼 될거잖아😭😭
오시리스가 반신 →신 각성시키는 것(?)도 진짜 권능 최강 아닌가...호루스가 말한 건 신으로 자체각성하기 위한 조건 같기도 사실 아누비스는 숭고함 같은것보단 너를 죽음으로 이끄는 저주를 증오...이러면서 반강제 신 각성된 감도 있으니...
아누비스 죽음 싫어하는데 망자의 신 된 건 너무 슬퍼
아 샹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보니까
세트 홀딱 벗고 있어서 호루스가 옷 둘러주다가 한대 맞았네 ㅋㅋㅋㅋㅋ ㅠㅠㅠ 귀여워 이놈들아 하아아아아아 귀여워..
세트 신관을 대하는 방식의 차이
*호루스 : 지그시 누름 (손가락이 펴진 걸 보아하니 숙부님께만큼은 공손함)
*오시리스 : 가볍게 막음 (그저 귀여워하는 느낌. 쓰담...세트 재롱 받아주듯...)
세트를 감싸는 호루스.
그 모습을 본 아누비스는
가슴 한켠에 알 수 없는 통증을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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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화 이 연출 진심... 너무 천재 같음
라가 추궁하고 있는 건 네프티스인데 시선은 너머의 호루스를 보면서 이시스의 결정을 방해한다는 대사를 치는 게... 진심 미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