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 걸 그리는 재주가 없어 지인한테 커미션을 맡겻서료(*˙︶˙*)☆*°
별가루 뿌리는 요정날개 호루스와 귀염뽀작 김세트

저장.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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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호루스가 반대로 자기야...라 불러서 세트 얼굴 개빨개지는거 보고 싶다는 열망이 안가셔서 결국 자급자족하기위해 비루한 솜씨로 그리게 되었으며...원체 내용이란게 그닥 없었기 때문에 🥲💙❤️구구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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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루스 제일 처음 그렸던거
아직도 제대로된 캐디를 파악하지 몬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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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가 호루스한테 날아와서 검과 코피시 부딪치는 장면과 저 웃음...볼수록 전쟁신의 강한 면모가 드러나서 진심 개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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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호루스 무슨 표정 지었을지가 매우 궁금하다.. 나중에라도 나왔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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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뚜 재탕..
호루스는 갈망하는 욕구, 미움과 질투 같은 모난 감정을 포장하거나 남에게 애써 감추지 않아서 멋지다. 이런 한결같이 솔직한 호루스가 추해 보이지 않는 건 스스로 자신의 결핍을 잘 이해하고 있고, 타인에게 강제하며 채우려 하지 않기 때문이겠지.
> 응 세트 드려...(。•́-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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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는 어떻게보면 미인수 같고 또 어떻게보면 미남수 같기도 함. 근데 일단 뭐가 됐건 미모가 워낙 쩔어서 다들 얼빠처럼 세트 얼굴보고 정신 못차리는거 너무나도 이해 됨ㅋㅋ나도 정주행할 때마다 김세트 얼굴보고 스크롤 멈칫한 적 한두번이 아님. 호루스 부럽다. 결국 숙부님 네꺼 될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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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신(라)의 비호를 받아서 지평선에 해가 뜬 것인지, 호루스의 능력인지 아직 알 수 없지만 의미심장한 하얀 날개와 태양의 등장.
- 하르마키스 / 하로에리스 : 빛의 신, 하늘의 신, 태양의 신, 지평선의 신
Harmakhis (Har-em-akhet, “Horus in the Horizon”)
Haroeris (Harwer, “Horus the E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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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리스가 반신 →신 각성시키는 것(?)도 진짜 권능 최강 아닌가...호루스가 말한 건 신으로 자체각성하기 위한 조건 같기도 사실 아누비스는 숭고함 같은것보단 너를 죽음으로 이끄는 저주를 증오...이러면서 반강제 신 각성된 감도 있으니...
아누비스 죽음 싫어하는데 망자의 신 된 건 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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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샹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보니까

세트 홀딱 벗고 있어서 호루스가 옷 둘러주다가 한대 맞았네 ㅋㅋㅋㅋㅋ ㅠㅠㅠ 귀여워 이놈들아 하아아아아아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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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루스 :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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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호루스도 장발이었으면 해서 해본 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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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호루스 새트앞에서만 맹금류 아니고 아기새 된다는게 존니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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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신관을 대하는 방식의 차이

*호루스 : 지그시 누름 (손가락이 펴진 걸 보아하니 숙부님께만큼은 공손함)
*오시리스 : 가볍게 막음 (그저 귀여워하는 느낌. 쓰담...세트 재롱 받아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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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루스 모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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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감이 좋은 호루스,, 저것도 능력인가 싶기도 한디,, 세트 첨 봤을 때도 😘내 거❤️‍🔥라고 바로 감이 왔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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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홀리하다 호루스...세트 소중히 껴안고있는것까지 눈물이...메인공은 이런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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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를 감싸는 호루스.

그 모습을 본 아누비스는
가슴 한켠에 알 수 없는 통증을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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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화 이 연출 진심... 너무 천재 같음
라가 추궁하고 있는 건 네프티스인데 시선은 너머의 호루스를 보면서 이시스의 결정을 방해한다는 대사를 치는 게... 진심 미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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