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7(토) /13:00-19:00 / 재미공작소 (서울 영등포구)

곧 열릴 원화 판매전 준비. 액자 맞추어 전시하기 어려운 삽화, 작은 그림, 연습그림 등 위주로 가져갑니다. 추려도 백장이 훌쩍 넘어요. 모두 애써 그렸고 많이 아깝지만, 나만 가지고 있는 게 의미 없다 느껴질 때…열리는 행사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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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너무 힘들엇는데 진심 귀여운 퇏기씨가 나에게 와서 좀 괜찮아짐············ 귀여워 훌쩍

ⓒ 응아니야님, ⓓ 뮹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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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
둥님이 맡기신 새압바&피냐&이그니스 3인 샷... 커미션 와서 자랑하러 들고 나옴 허어엉...
가운데가 제 캐구요 양 옆이 아빠들이에요 어캄좋냐 너무 훈훈따땃해서 훌쩍임 겨울이 따뜻해....
(이분 커미션 : https://t.co/HczsRSn1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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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떨어진 세계에서 의지할 만한 건 늘상 웃는 얼굴로 시비를 걸어대는 저 바보 고양이 뿐이라는 게 절망적이야 하지만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가고 싶어서 훌쩍일 때면 능숙하게 마법을 부려 위로해주는 모습이 싫진 않네요… 인정하기 싫지만 든든한 바보 고냥이 같으니라구 🐈 ⓒ 검나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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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의 를르슈를 눈앞에 두고 혼자 자야 한다는 사실에 훌쩍이며 샤워하고 나오는 제로를 기다리고 있는 를르슈라던가…
“뭐, 나도 가끔씩은 소파에서 자고 싶을 때가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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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놓정 보는데 정구 훌쩍 큰 거
너무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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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카페 등업하려고 열심히 그렷는데 신입단원은 팬아트도 못올리더라..<훌쩍>

푸른빛깔~ 깊은 바다속에서~ 해초를 뜯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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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너의 생일을 몇 번째 축하하는지 숫자도 못 셀 만큼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노래할 때 햇살처럼 눈이 빛나서, 진심으로 가사에 임하는 모습에 빠져, 너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건 아닐까 싶다.

생일 축하해 은광아♥ 앞으로도 함께하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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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무슨 일 있어요..? 사라진다는 말도 들은 것 같은데 (훌쩍) 그럼 텀블러나 인스타로 가야 하나.. ㅎㅎ
텀블러에서 할동하다가 트위터로 넘어왔는데.. (지금도 같이 업로드 하고 있긴 합니다만.ㅎ)
https://t.co/vJuKAO7of3 텀블러
https://t.co/meuyUDVm1w 인스타

트위터 팔로 8천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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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국장들 코트 제대로 안입고 어깨에 걸치고있는게 진심 "킬포" 라고 생각함... 오타쿠들이 뭘 좋아하는지 아는거지...
진짜 너무 좋다...
근데 전투할때는 코트 제대로 입음....미친것같다...........
너무좋아서그냥 훌쩍거라고잇음 너무좋아 당신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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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치아

훌쩍 커버린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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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흑,씨빌.큭. 크헉. 컥 ..크큭. 큭 ...흑. .흐흑.흑.ㅎㄹ훌쩍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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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훌쩍.. 훌쩍.. 훌쩍.. 훌쩍.. 훌쩍..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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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이 주루룩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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