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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죽일생각인건가....? 너무 좋잖아...し.あ.わ.せ.死んだ、、
아흑 행복해 꿈만같아.신의 작품이야
하나같이 너무 아름다움 그자체야
안녕하세요 지휘관 여러분!
오늘 마지막으로 3명의 [달콤한 각인]의 코스튬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Vector - 맹목적인 믿음], [56-1식 - 마음을 엮는 매듭], [Five-seveN - 꿈꿔왔던 미소]입니다!
자세히 보기 ->>https://t.co/4qakYLKUY7
안녕하세요 지휘관님!
오늘도 역시 [달콤한 각인] 코스튬 소개로 지휘관님들을 찾아왔답니당~
오늘 소개해드릴 주인공은 바로 [MP5 - 작은 한 걸음]와 [SV-98 - 하트를 꿰뚫어주지!]입니다.
이 두 코스튬은 3월 10일 01:00부터 시작되는 [달콤한 각인] 숙소 내 구매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휘관 여러분!
지휘관 여러분들을 위해 3월의 웨딩 테마 코스튬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주인공은 바로 [G36 - 순백의 수레국화]입니다!
해당 코스튬은 3월 10일 01:00 [달콤한 각인] 의 상점 패키지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녀를 지금 만나보세요!
ㅌㅋㅋㅋ채색어시할때 대사가없으니까 그림은 아무리봐도 클럽에서 눈맞아 원나잇한 다음날각인데 억떡캐 이게 백합이아닐수잇지 의아해햇던게 떠오른다 ㅋ ㅋ ㅋ ㅋㅋㅋㅋ ㅋ 저스툰 복수는우리의것 잼잇습니다
Merry Christmas~. 1년전 각인의 이슈타리아 크리스마스 작업으로 대신합니다;ㅅ;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