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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플래그다
저렇게무시하던 조형고한테 한번지고 원중고와의 일전에모든혼을불태워이긴후 양훈고에 북산엔딩을맞을것이(ㅋㅋ
최소한 조형고는 무조건질거같음
왜냐면그래야만화가재밋어짐
근데이거 어케 4부까지갔지?? 8강만가면 대학간다매
아님어쨋든 4부까지 한대회를 줄창 끌어?...흠
근데 어...어라? 어느순간부터내가얘를왜신경쓰지?가 되어버림 사실 노자각이엿는데
저 수갑로그를 보고 딱 느낌
와난시발얘를꼬셔야겠다
그래가지고 존나 꼬심
진짜 얼마나 열심히 꼬셨냐면 일부러 트위터에다가도 앓이글 씀 이거보고신경쓰라고
썸머와 함께 에어컨 없던 제 여름을 같이 해준 발락이 보쉴???
그래서 테일스는 썸머라고 부르고 발락이는 여름이라고 부름(ㅋㅋㅋㅋㅋㅋㅋ)
#트친소 #RWBY
#트친소를했는데트친이생기고싶다아무도트친안해준다고할까봐무섭지만그래도돌려본다트친소
멍! 멍! (RWBY 같이 봐줄사람 구해요! 포스타입에 대본이랑 소설 번역도 올리고 있답니다!! >ㅁ<)/ https://t.co/r58hvjx9DL
"피폐는 가학의 사랑, 애정은 증오의 상처.
...그 이상은 알 필요 없어
이상은 언제나 허황된 꿈, 이룰 수 없는 걸원해, 달콤하기 보단 가슴 아프게 절절한 걸.
그래서 나는 네 이야기가 좋아."
...그말은 좀 중의적인거 같은데?
"...응, 맞아. 그래서 너가 좋단 소리야."
......
"이거 고백이다?"
Carpediem이 레전드 떼창곡인 이유
처음부터 끝까지 주어가 '나'인데
떼창부분만 주어가 'you'임
그래서 무대에서 부를 때는 이런 구성임
형오가 고민과 결심에 대해 노래함
→(마이크 넘김) 숲별들이 형오에게 carpe diem을 따르라고 말함
→숲별의 말을 들은 형오가 파도와 바람을 가르며 달려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