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진짜 이 장면 회상한 바로 다음에 '그 녀석은, 나의 동료다'하고 대답하는 게 너무....너무 미쳤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유중혁이 기억하지 못하는 1863회차에서, 그리고 그 먼 과거의 0회차에서, 계속해서 만나길 염원했던 '김독자'라는 존재를...유중혁이 드디어 만난 시점이란 말이야... https://t.co/lSZjVMXNHG
근데 유중혁 남들이 볼때는 평소에도 빡쳐있는 상태 아닌가? 싶은데 김독자 죽을때마다 진짜 빡치는게 뭔지 알려줌 그냥 눈만 마주쳐도 죽을듯
왜 유중혁이 자기 보고 '나의 동료다'라고 선언하니까 얼굴 붉히는건데 김독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hy is kdj blushing after hearing yjh declare him as his companion LOL
오래도록 고민했는데 유중혁의 '한 대는 때리겠다.' 이거 이걸로 정산된 거 같음. 점혈 찌르지 않았거나 죽지만 않았어도 다음에 진짜 '한 대' 때렸을 텐데, 본인이 김독자 죽인 꼴이나 다름 없어서 예고했던 한 대 못 때리게 된듯; 내 생각이 맛는 듯하다
중혁독자 474p 재록본
<이것도 사랑이라고 광음에 기웠다>
이광기.... 웹발행합니다
🏃🏃🏃https://t.co/q2ngg0rTS2🏃♂️🏃♂️🏃♂️
[중혁독자/중독] 이웃사촌 1화
🏃♀️https://t.co/V39q1Gic1B
비정기 연재,,,,,,,,,,,,,,, 잘 부탁합니다,,,
자기는 기린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서 중혁이를 왕으로 천도 하지 않으려는 독자랑 나를 선택하라고 하는 중혁이 보고싶음 (:q 십이국기 봐줘잉 https://t.co/RVCYAjpj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