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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때 만든 자캐 / 고등학생 때 만든 자캐
루미랑 루나 중학생 때 진짜 많이 그리고 고등학생 때는 누누를 좀 그리다가 리리도...💭
니누랑 리니만 제대로 많이 그려본적이 없어서 왠지ㅜㅜ
지석이도 처음엔 지수라고 했던 것 같은데 갑자기 지석과 고민이 되서...그냥 여러므로 지석이 되었다!
간혹 저한테 정장캐를 뜯으시려고 함/후맘이... 정장캐를?/님진짜정장캐한번만그려주시면안되나요 하는 것을 받는데요(정장조아가좍들 봄 눈 질끈감음) 후맘 생각보다 정장캐 많아요 후맘도 정장캐 제법 좋아해서... 근데 이제 그리려고 하면 겁나서 덜덜떨어버리니까 그리지는 않는. 트레틀임~
2컷 앰 아 데드 어겐? 대사 넘 잔혹하게 들렷어ㅜ 1컷도... 3컷은 대사가 좋앗어... 생각보다 재밋게 봤음 근데 초반엔 몰입이 확실히 안됐음ㅋㅋ 트리니티가 죽은 au세계관 이야기 보는거같아서(근데 공식이라고? 온고잉을.. 안본지 오래돼서 하나도몰라..
3성 확정 뽑기에서 3성 토우야 얻고싶다 하면서 돌리니까 진짜 나옴…..
근데 나 일세카도 첫 3성 이 토우야였는데…….(그래서 딱 둘만 달고있는 프세카 팬 중 하나가 토우야팬이었음)
,,,,,,,
(오리님봄)
진짜진짜 자기 전에 로이드 한 장만 더,,
이러고 걍 그리니까 무의식적으로 초딩 때 장르가 나오는........기적,,아니 이래서 초딩 때는 좋은 것만 보고 커야 한다니까....
하필 그때 본게 메이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