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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상냥한데 재프한텐 츤9데레2급의(오타아님) 츤데레고 병때문에 싸움이나 운동을 자제해서 그렇지 원래 성격은 호전적이고 나쁨(**) 지금은 라이브라에서 스티븐의 조수로 일하며 스티븐이랑 재프중 누가 먼저 여자한테 찔릴까....하는 차가운 눈으로 보는중임
제주 4.3사건이 일어나고 올해로 73주기입니다. 동백꽃으로 그날을 상징하는 이유는 희생자들의 영혼이 붉은 동백꽃처럼 차가운 땅으로 소리 없이 스러져갔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 현대사의 큰 아픔이 된 사건을 모두 함께 기억해 주세요.
『 차가운 온실 (冷たい温室)』はだいぶ佳境だけど、ちゃんと理解するために復習したいなぁ🧐でも現在最新105話……どこから読み返せば……😂
わがまま放題の暴君ってイメージのギュリョン坊ちゃんだけど、個人的には 静かに憤る坊ちゃんも 好・き😉💕
@RoAnn_jm 뭔가 늦은것 같긴 하지만 슬쩍 자캐 두고 갑니당...~!! 23살이고 인상처럼 좀 차가운 성격 같으면서도 다정한 면모가 있는 그런 친굽니당~!
고길동한테 어울리는 자동차는 뭘까 하는 식으로 생각을 시작해 확장하다보니 다른 캐릭터들은 어떤 차가 어울릴 지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일단 앰피비아의 사샤는 미니쿠퍼 jcw gp가 어울릴 것 같음
이구로 이미 두쪽 눈 다 안보여서 미츠리 죽는 모습도 못보는거 망상질하고 있으면 정신 나갈거같음 계속 부르다가 대답 없으면 미츠리 몸 차가워진거 걍 계속 안아주고 있을거같은데 이거 병이지
💪차가운 온실 104화 마감했습니다!🌼
안쓰러운 세진이😢와 개인적으로 응원하는 두 사람😳
하루빨리 세진이가 다 나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주말 비가 예보되어 있는데 모두 봄비🌧️🌼🌧️ 시원한 주말 보내세요!❤️이번 주도 감사합니다!🥰❤️
발렐리 부인의 굳은 표정에 공허한 시선. 그리고 딸을 혼내는 듯한 아버지. 차가운 느낌이 드는 푸른색 벽지까지 싸늘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해주는 그림. 완벽하게 재현해 놓는 재능에 질려서 난 이 그림을 좋아하지 않지만 로라 발렐리의 손은 좋아한다. 차갑지만 왠지 애틋함이 느껴지는 손.
[그림체압수]
_ 얇은 선
_ 탁한 색
_ 차가운 색
_ 고양이 눈
_ 뾰족한 눈
_ 세로동공
_ 옥토보이
_ 날카로운 선
_ 떡채색
캐릭터 빌려주신 진님 오잉님 감사합니다....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