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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코하루가 나와서 일단 의문의 선이 옷이나 끈 처럼 몸 밖에 물리적으로 존재하는게 아닌 건 분명해졌다.
일단 나는 문신은 아니었음 하는게, 정기적으로 코하루가 거울 앞에서 자기 몸에 선 긋고 있는게 꼴린다고 생각하기 때문
#Hellt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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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전개 자체가 막히는 건 없는데 문제는 장면 하나하나 이어주는 과정에서 내용이 계속 추가 되다 보니 분량이 계속 늘어난다.. 이러다 결말까지 가기 전에 백두산이 먼저 폭발 할 듯...
10월 일러스타페스에 참여합니다! 일본, 홍콩에서 모셔온 히비키 작품들도 포함되어있으니 히비키단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조만간 수요 조사와 함께 자세한 정보를 들고 오겠습니다.😇 (아쉽지만 점원 복장을 하고 부끄러워하는 히비키같은 건 부스에 없습니다)
#HappyTipherethDay2023
#0708_HappyBirthday_티페리트
#존재의_의미에_대한_기대
생일을 축하받을 수 있다는 건 기쁜 일이야. 💛
나는 이런 것도 내 삶도 의미있었다는 지표 같거든.
미오리네랑 슬레타가 목 뒤에 단 건 몸에 문제가 있어서 라기보다는 에리크트의 말을 듣기위해 장착한 거 같음 말그대로 가족(언니, 시누이)를 혼자 두지 않는다 라는 게 느껴져서 좋음
"먹이를 구하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니지.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라고 인간들한테 낭설 한 마디만 흘렸을 뿐인데
겁도 없이 제 발로 찾아 오거든."
@LeonFurryID
나치 시대에 독일 국철 제복은 1935년에 일신된 이후 지속적으로 개정이 있었으나 사실상 1941년에 완성형이 된다. 국철을 할 때는 1935년형 제복의 난이도가 더 낮지만 인기가 없는데, 1941년형 제복이 더 멋진 건 사실이다.
축하하러 와줘서 고마워. 이번 식사는 내가 살게.
고맙긴, 넌 내 소중한 동료이자 카드 라이벌인걸. 게다가 너랑은 개그 코드도 잘 맞는 것 같아.
예를 들어, 내가 지금 모자를 「쓰지 않는」 건 음식이 「쓰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이야.
어? 이해 못 했어? 무슨 뜻이냐면——
■축전 일러스트를… https://t.co/Hjj8HO7Hka
안녕하세요 흑요석입니다!
미국 마블 코믹스의 요청으로 실크 배리언트 커버를 진행하였습니다.
벌써 네번째 실크 베리언트 작업이네요.
이번 실크는 K-pop을 오마쥬하여 그렸어요! 실크를 그리는 건 언제나 즐거워요😍 언젠가 실크도 영화관에서 볼수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