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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남성향. 마도에게 제자를 잃은 점쟁이 주인공이 기연을 통해 엄청난 내공을 얻고 반로환동 합니다. 제자의 복수를 위해 백도맹에 투신해 발로 뛰는 주인공 이야기... 그런데 거기에 착각계와 약간의 개그를 첨가한. 킬링타임용으로 좋었음 거슬리는 장면은 슥 넘기면서 봄. 하?렘¿향? 첨가.
제 여캐최애... ㅈㅅ하니다 진짜... 남캐충이라... 여캐최애가 그닥 없읍니다... 최애 기준이 '연성하고싶다' 생각 드는건데... 일단 보는게 남성향위주라... 정실로 미는 애 좋아하는ㅋㅋㅋㅠ 외관 고정취향은 없고 성격은 남캐취향이랑 비슷해서 다정,약츤, 의지 강한거 좋아하는듯..
걍 시대에 따라 유행하는 남성향 그림체가 달라졌다는 게 맞음
이런 그림체가 당시에 많았던 건 당시에 이런 느낌의 그림체가 유행하고 있었던 거고
여성캐릭터 쓰는 방식이 많이바뀌었다고느끼는게
에레원이 있습니다.
에레원은 G16에서는 남성향 츤데레 프린세스느낌이었다면 아포칼립스와서는 정치에 고뇌하는 여왕이 됨 https://t.co/IG8MOjTPNM
웹독시 이 부분 캐해 참 잘했음... 잘못하면 남성향식 사이다 연출로 갈 수도 있었는데 전혀 속 시원해보이지 않는 저 씁쓸한 표정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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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남성향. 빙의물. 독성학의 신이라 불리는 천재 화학자 주인공이 독살 당하고 무협 월드 당가의 막둥이 몸에서 깨어남. 빙의한 몸이 워낙 입지가 안 좋아 그걸 현대 지식으로 뚝딱 풀어낸다. 전개 훅훅 흘러가고 편의주의적임. 그냥 무난했다 뒤는 딱히 궁금하지 않아서 더 안 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