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이번에는 소량만 입고해서 온라인으로만 판매합니다. 이주 후에 더 많이 도착하면 책방에도 디피하겠습니다. 그 땐 같은 시리즈 정글북도 들어옵니다^^
최종디피전, 디테일을 점검하고자 갤러리에 들려 대표님과 이야기를 나눴어요. 작은 마당에 있는 대추나무가 어느새 울창해졌습니다. 저 나무 그늘아래서 손님들과 차를 나눠 마시는 상상을 하자 조급함과 자잘한 짜증들이 가라앉았어요🌿 차를 준비해둘께요, 전시기간동안 편안히 방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