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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heart of the see 이 영화를 설 연휴 기간에 부모님댁에서 보았다 모비딕이란 소설을 이미 봐서 영화에는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해서 보지 않았던 영화인데 모비딕과는 다른 모비딕을 쓰게 된 계기를 영화로 만든 것이었다, 죽음을 앞둔 인간의 잔혹함.
결론 재밌게 봤다!!! 추천합니다.
모비님 오너캐 그려봣습니다!! 짤트레햇고 설이니까 한복으로 그려봣어요!! :D 채색이 별로 안예쁘네요.... 더 연습할게요...... 배경은 채색하기 힘들어서 선만 꾸몃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