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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중에 쌓아뒀던 만화책/소설들을 읽으면서 씹덕감수성이 다시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웹소설과는 확실히 다르기 때문에 저는 이쪽을 더 좋아합니다.
나살면서한씹덕질중에서제일개난리치는게적녹전임
방금도보고왔는데노트북주먹으로때리다가잡고흔들다가미간잡고한숨쉬다가눈물흘리다가소리지르다가소름돋아서몸부림치다가욕하다가노트북붙잡고그만해달라고애원하다가머리쥐어뜯다가노트북안에있는가상의인물에게말걸다가이짤처럼정신분열와서쓰러짐
살짝 다른 케이스긴 하지만 옛날 모바일게임 확산성 밀리언 아서에 한국 서버 전용 캐릭터인 어우동(흑요석 일러레님 작품)을 올렸더니 일뽕에 쩔어있는 씹덕유저들이 욕한 사건이 생각나는군.
역사는 반복된다..이건가. https://t.co/UBUXOc8DTe
유키가 자기 아무것도 없다고햇을때 뭐든될수잇어!!라고 더 단호하게 말하게됏던게 (여기서부터 5년전그림을들고올정도의 자캐씹덕) 초고교급성우인 좌작캬라가 모든 캐릭터를 다 연기할수 있는데 진짜본인은 백지인 녀석이 잇어서,, 유키랑 약간 겹쳐보엿던부분이 잇엇달지
#겹친소
이거하고,비계돌린니다
씹덕과 친구하실 분 구합니다
그냥
마리모마냥
서로를 바라보며 마음만 찍는 관계가 되어도 좋슺니다. 파판14마비프세카그블등등..
별 게임 다 합니다.
불러만 주십시오,당신의 노비가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