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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bang_104 그리고 그 당사자이자 어쩌다보니 주인이 되어버린 사화는 천위(초희가 이름 지어줌)와 다투게 되었습니다...
이제 참방이가 꼬시면 넘어갈지도 모르겠어요
[그의 동생과 잤다]는
볼때마다 드는 생각이
제목을 바꾸고..싶다.. ㅋㅋㅋㅋ
이게 공모전 참여했던 거라 자극적/직관적으로 하고 싶어서 무지성으로 쓴 제목이었는데 어쩌다보니 그대로 나와버려서..
아무튼 모델연하직진공의 플러팅과 상처연상수의 잔잔한 현대로맨스
https://t.co/2fZXxrsOGM
이번엔 판타지 AU에서의 바흐 컨셉 아트(?)를 한번 짜봤습니다ㄷㄷ
뭔가 어..어음ㄷㄷ
방패가 있긴 하다보니, 탱커 느낌도 안드는건 아닌데
본격적으로 ㅈㄴ게 번개를 파직 파지직 거리는(?) 딜형 성직자 컨셉이 된 느낌인ㄷ..
어쩌다보니 검이나 망치가 아니라,
완드를 든 컨셉이 되가지고 그럼ㄷㄷ
지금 냅다 히어로들의 뒤통수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고 있는데(어쩌다보니 자료 화면이 죄다 이스트 섹터가 됨) 다들 생각보다 길이가 좀 되네요? 뒷머리 길이를 자세히 들여다본 적이 없다보니 새삼스레 신기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