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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르라미 울적에'의 레나
성우분 연기도 기억에 남는데 나카하라 마이 성우분은 10년도 전이지만 지금도 대단한 연기를 보여주셔서 역시 프로구나 하고 느낍니다. 명일방주를 할적에는 담당하신 블레이즈를 뽑으려고 30연차를 모아 돌렸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ひぐらしのなく頃に #竜宮レナ
비오는 날 하면 뭔가 우중충 하고, 기분 나쁘고, 절망적인 분위기의 소재일텐데도
이택언이라는 이름 하나만 붙여놓으면 다 뒤바뀐다는게 너무ㅜㅜ💕💕 비가 와도 꽃다발 들고 데리러오고, 마중나오고, 울적한 마음 털어낼 수 있는 사람이라는게 너무 좋아🍮🍮🍮
#李泽言
최근 2년 정도
외주나 굿즈 프로젝트 등으로 몹시 바쁘게 지내왔고 너무나 감사한 일이지만,
작가 개인으로서 새롭게 그리고 쓴 것들이 손에 꼽을 정도라는 사실을 떠올리면 어쩔 수 없이 울적해진다.
열심히 달렸으니,
내년에는 내 그림을 그리고
새로운 이야기를 쓰는데에 집중해야지.
역시 과제 버프가 있으면 그림 그리는 속도가 빨라진다
남이 그려주는 자캐가 보고 싶어서 맞리퀘로 간단하게 그린 쓰르라미 울적에 사토코, 시온
시온 생긴 거 너무 내 취향
쓰르라미 울적에가 태생이 동인 게임인걸 알 수 있는 부분은 역시 대놓고 월희의 시엘을 오마주한 캐릭터인 치에 루미코가 아닐까?
(카레 좋아함. 해어스타일과 컬러링)
19. 쓰르라미 울적에
꺼라위키 기준 ~스포일러~에 들어가신 분이 젤 취향인데 그건 스포인 모양이니까...
이분이요
근데 뽑고보니 반묶음장발이라 혼자웃고잇음
소녀상 보고와서 기분이 자꾸 울적하고 화가 나고 그럼에도 주변에 놓인 꽃을 보며 우리가 혼자가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화내고 있구나 생각이 들어서 위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