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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볼 때마다 제리가 왜 저 말을 했는지 명확한 답이 안나왔었는데, 601하고 비교해보면 이 말인 것 같음. 601은 차원이 다르더라도 "가족"이라는 합의를 거친 상태라면 301 크로넨버그 가족은 같은 차원에서의 물리적인 가족만 가족이었던 거임. 그래서 모티에겐 떠날 수 없다고 한 거..로 이해
제리대사듣고 저 크로넨버그 크리쳐가 어떤 엑스트라인가 생각해봤는데 106에 저런 갈색바지를 입고있는 인물은 딱히 발견하지 못했다.
-모티가 저기서 다운비트를 하자고 하는 건 사실 어거지나 다름없지. 일어난 일들은 돌이킬 수가 없음.
https://t.co/oOybOA1J6S
-우주베스도 말 좋아하는군
-자연스럽게 넘어갔는데 heirloom tomato를 안좋아해서 짬처리 시킨건가 생각중이다ㅋㅋㅋㅋ왜냐면 모티가 가만히 있다가 토마토 먹이니까 경악함.
-서머도 제리가 다른 차원에서 온 건 예상 못한듯
-같이보던 친구는 릭이 왜 모티에게 똥을 먹이는 것이냐고 물었다.
-그냥 보다가 인상깊었던 대사라서 개인적으로 기억해둠
-저 시체들 원래차원으로 돌아가도 다른 릭앤모티가 탁란(..)한 상태면 그냥 쓱 묻어버리고 없던 일처럼 생활할듯
-서머가 릭모보고 눈치 바로채는데 제리보고 놀람ㅋㅋ
-노잼을 Corny 라고 하는 것 같던데 괜히 209 옥수수행성에서의 메타포도 그런 의미였을까 하는 생각도 했었음.
-예고편에서도 나왔지만 finished 뒤가 의도적으로 올라간? 느낌의 발음이 좋아서 되돌려 듣곤함
-다리가 서머보다 더 얇군 +오프닝은 구라+실제컷이 섞여있는데 제리 외에는 아닐 것같다
제리님...
8년전에 서코에서 봣던기억이잇는데
제가 코스프레를하고잇어서 ㅡ. 민망해갖고 얼굴을 제대로못봣ㅅ어요
근데 대충 흑발긴머엿던,,??느낌이엇음
울이쁘니제리님 .....ㅜㅡㅜ🌸
@ W4V3Ss
@Libra_case
@Nxxk_case
신우씨가 이야기한 [톰과 제리]에 대해 찾아봤어요.
내용을 잘 몰랐거든요.
음...그런데 두분중에 톰이 있을거 같지는 않았어요.🤔🤔
결국, 투닥투닥 귀여운 두분같은 사이란거죠? [후🐱와 신우🐭].ㅋㅋ
우리모두 사이좋게(?)지내요. (˵¯͒⌄¯͒˵)
허쉬러쉬 검색해보니까 게임이나 톰과제리 관련해서 나오는데, 혹시 관련있으려나??
이 회사 진짜 설정변태오타쿠들이라 그냥 이렇게 지었을리 없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