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우리 폐하가 신참이라> 6권
백호 참살을 계기로 진흙탕 싸움으로 커져가는 홍하국 백성과 신수. 성성과의 비정한 이별과 젠의 부상으로 주화의 마음은 무너지기 직전. 그러던 중, 드디어 “왕”이 주화를 물리치고 밖으로 나와 버리는데…! 과연 젠은, 어둠 속으로 추락하는 주화를 구할 수 있을지?!
<우리 폐하가 신참이라> 5권
박영의 목적은 홍하국에서만 서식하는 신수, 백호와 천랑의 포획허가를 얻기 위해서였다. 그 자리에서 거절했지만, 이후 잔인하게 살해된 백호가 발견되는데. 미친 듯이 날뛰는 신수, 공포에 떠는 백성들. 「반드시 진상을 밝히겠어」라고 주화가 선언한 순간, 비극이?!
유려한 그림체, 미친 연출력! 하지만 무엇보다 쓰읍.... 먹고 싶다!! 이 음식들!! 식욕을 자극하는 [창공의 타이양 사무소] 속 음식들 좀 보세요~ #매주화요일 #네이버시리즈 #창공의타이양사무소
<우리 폐하가 신참이라> 3권
극단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이 서툰 홍하국의 신참 폐하, 주화. 이랑립과의 결혼 소동에 젠의 퇴관 문제까지…. 직면하지 않으면 안 될 사안에 허덕허덕.
자신에게 왕위를 넘길 것을 강권하는 랑립에게 무슨 의도가 있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