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아 진훈전 너무좋음ㅅㅂ..... 지상즈들은 농구같이했으면 친구니까 담에 또보자고 하는데 기정이는 자기 친구들이랑 농구를 한번이라도 더 하고싶어서 코트에 돌아온거고 이제 농구할일은 없다는게.... 그럼에도 지상고애들 인사를 웃으면서 받아준다는게... ㅠㅠ
(전지적상뱅시점)
장도고 이기는 법
x튜브 생중계로 보겠다는 병찬햄 머리털도 안 보였던 건 복선이었던 거임
핀치일 때 응원석에서 등장!
상호쿤 간바레~~
응원 버프로 상오 각성 후 지상고 다이쇼리
라는 꿈을 꿨습니다.
명문 학교 다니다 전학온 거에 대한... 좀 그런 게 있는 거 같아 보였음 내가 지금은 "이런" 학교에 나니고 있지만 나는 쟤네랑 다르다 뭐 이런... 근데 사투리로 마지막 대사를 한 건 그런... 오만함이라던가 컴플렉스를 극복하고 성장해서 지상고를 자기 학교로 여기게 됐다는 뜻 아니냐고...
하 그리고 뭐라노 빙시같은게 이거 공태성 말버릇이잖아...ㅠㅠㅠㅠㅠ 이 대사는 정말 여러가지 면에서 좋은게... 그동안 그렇게 서로 원수같이 싸우던 준수랑 태성이가 서로 어느정도 받아들였다는 것도 보이고... 성준수도 지상고를 자기 학교로 생각하게 됐다는 뜻 같아서 진짜 짜릿함...
지국민이랑 조재석조합이너무너무너무좋아 ㅋㄴㄱ지상고 너네 별명잇던데 패트와매트..개노답삼형제..수어사이드스쿼드...하기전에 본인한테도 별명 뭐 붙엇는지 알아봐야하는거아니냐 코트장에서 활약하고 이러니가 앞에서 말을 못할뿐이지 원중고덤앤더머같이 분명하나쯤믄잇을거같음,,이바보두라ㅜ
지상고 농구부 애들이 원중고 농구부 애들 신호등 건너편에서 보니까 야 야 노려봐 표정 굳혀 하면서 걸어감 범죄와의전쟁인줄알앗어 그리고 횡단보도 가운데서 마주치고 여원중고 반갑다 이러고감
공태성 : 아니 뭐하는데..
╭───────╮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는
지상고 농구부.
╰───────╯ 스포츠뉴스
. ᐢ ᐢ ᐢ ᐢ ᐢ ᐢ |👁
٩(๑•̀ᴗ•́˶)وー(˶‾̑ᗜ‾̑˶;)ー( ᵔࡇ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