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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요뿌요로 먼저 알았지만 마도물어의 주인공 아르르나쟈. 화이트 & 블루 갈발캐라니 내 맘은 찢어졌다 붙었다 도키도키. 이때 첨으로 덕심이란게 생긴거같음.
@han_rang_s 허락 받았으니 외관도 봐주십시오 정말 끝내주지 않습니까 키도 키알이보다 크다구요
그치만.. 기다리고 있기도 하고 최근에 흥미가 생겨서 이 친구한테 감정 배우고 있다고 말해줘요..
에어리얼 개수형 입술 커진 거 맘에 든다
발바토스 → 루프스 → 렉스로 개수되면서 미카즈키도 점점 인간을 벗어나는 면이 강조 되는데
12화 생각하면 어느 정도 비슷하게 반영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