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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기유 | 炭義] 첫 소리
- 카마도 탄지로 X 토미오카 기유
- 공백 포함 약 53000자
- 얕은 귀멸학원 설정
- 연말, 그리고 연초
- 성인인증 해야 합니다.
- https://t.co/daDMbRaiYE
탄지로는 젠이츠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포기하지 않는 친구이기때문인것같음 젠이츠가 가장 바라는것은 젠이츠가 죽었을거라고 생각하고 울어주는 사람이 아니라,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너는 강하기때문에 그렇게 쉽게 죽지 않을거야'라고 믿어주는 사람이라서
https://t.co/uL9I3kkiMa
[렌탄]중독 中毒
렌고쿠를 너무 사랑하는 탄지로😥
# 생존if # 짝사랑 #렌탄
후유증에 시달리는 렌고쿠와
그런 렌고쿠를 지켜보는 탄지로의 이야기
소재 주의 !
회지 원고 유료 발행본입니다.
2.4만자 샘플 넉넉하게 넣었어요 : ) 3,000원
무한 열차편이랑 유곽편 보면 분위기가 확 다름
무한열차편 에선 렌고쿠와 탄지로가 서로 나아가야할길을 향에 나아가는거 같으면
서도 분위기 색만으로도 따뜻함을 느낄수있음
유관편에선 우즈이랑 탄지로가 같은 방향을 향에 달리고 분위기 색으론 약간 유곽이다 보니 어른의 색? 을 느낄수있음
유곽편이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가
무열때 렌고쿠의 등을 보고만 있을 수 밖에 없던 탄지로가 렌고쿠를 가슴에 품고 일어서서 우즈이랑은 같이 싸운다는점
무열 오프닝은 무한열차 진행방향 왼쪽
탄지로는 살아서 나아가기 때문에 진행방향이고 렌고쿠는 죽어서 엇갈리고
유곽편은 둘 다 살아서 나아가기 때문에 같은 방향으로 가는건가 싶음
'끔찍한 현실에서 도망쳐 행복한 꿈을 꾸고 싶어'. 그 마음은 탄지로도 뼈에 사무칠 만큼 알고 있으니까, 귀신과 협력해 같은 사람을 팔아넘긴 이들을 '동족의 배신자'라고 규탄하기보다 먼저 공감하고 동정할 수밖에 없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