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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풀기로 그린 섬광의 하사웨이의 기기 안달루시아.
캐릭터 원안 디자이너이신 미키모토 하루히코 작가님 풍으로 그렸습니다.
재밌는 사실은 아직 이거 극장판 반 정도 밖에 못 봤다는 거.
마저 감상할 시간이 없어..
#美樹本晴彦
80년대 그림체 - 미키모토 하루히코
90년대 그림체 - 이토 이쿠코/시모가사 미호 필두로 하는 토에이 동화 그림체
00년대 그림체 - 호리구치 유키코 필두로 하는 쿄애니 그림체...
10년대 그림체 - 칸자키 히로체(....)
라는 느낌이 잇음
하루히, 야스시(스마일 먹기전ㆍ머리푼 버젼) 낙서
2번째사진 하루히는 진짜로 빡쳤을때 저표정이 나오는데 애가 저런표정 지을일이 잘 없음..
너무 아름다워서 계속 보고있어....하루히.....ㅠㅠㅠ미샤...ㅠㅠㅠ코코리ㅠㅠ 소라야.,......... 토오루....ㅠㅠㅠㅠㅜ
아니...어떻게 내가 진짜 과몰입했던 작품들만 골라서..? 너무 놀라워....ㅠㅠㅠㅠㅠ흑흑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