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미야 하루히의 한숨 -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2 (타니가와 나가루 (지은이), 이토 노이지 (그림), 이덕주 (옮긴이)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22-06-15 / 9000원) https://t.co/xtSisZVxH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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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슬픔을 먹고 자란
황금빛 열매는 한숨만
나의 달콤함을 맛볼 순 없을까
- 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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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이나올만큼내취향으로생김
어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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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하피
CV 미사와 사치카

출신불명인 여성.
자연을 각별히 사랑한다.
매사에 포기하기 쉽고 남의 일처럼 냉정한 태도를 취한다. 주위에 사람이 별로 관계되고 싶지 않아하는 것은 그의 특이한 「한숨」과 관계되어 있는듯하지만…….

https://t.co/yBRpE6HVy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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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ㅏ 나마리같은 캐도 완전 사랑........ ((깊은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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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가 자꾸 아가라고 불러달라길래
한숨 푹 쉬고 레아 노려보면서
"나는 이 오르카의 사령관이며, 모든 섹돌들을 동등한 조건으로 대해야 하니 너만 특별하게 아가라는 표현을 쓰지 마라"

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내가 내성적이라서 그냥

"할망구" 한마디 했더니 오르카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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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

출신불명인 여성. 자연을 각별히 사랑한다. 매사에 포기하기 쉽고 남의 일처럼 냉정한 태도를 취한다. 주위에 사람이 별로 관계되고 싶지 않아하는 것은 그의 특이한 「한숨」과 관계되어 있는듯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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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온 10시 넘었는데도 찜질방에서 몸꾸겨가면서 숨어 자다가 들켜서 12시에 쫓겨날 듯
밖에서 떨다가 아저씨 출근시간 넘었길래 맘놓고 집 들어갔다가 집에 중요한 서류 두고 가서 다시 집 들어온 아저씨랑 마주쳤으면 좋겠음

아저씨 아무렇지 않아보이지만
사실 아저씨는 밤에 잠 한숨도 못 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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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활짝 열어 둔 창 너머에서 들이치는 활기찬 소음이 잠시 사라지고, 누트의 손등에 닿았다가 퍼지는 숨결이 선명히 느껴졌다. 이윽고 가벼운 한숨 소리가 들리더니 뺨 위로 나긋한 목소리가 떨어졌다.
“그럼 올라갈까?”

파지 (외전3)(비욘드 데이) | 조도차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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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그려고 하루? 한숨 재운 그림.. 진짜 왜 자고 일어나면 그림이 처음 그릴때랑 달라보일까

처음으로 카쿄인 그려본건데
너무 어려워서 중간부터 좌절함ㅋㅋㅋㅋㅋㅋㅋ 나 잘 그리진못해도 내 그림을 사랑하는 편인데 역대급으로 뭔가 마음에 안들어서
하아 미안해 사랑한다 우리 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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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직도 이거 나올 때가 안 잊혀져......................다들 기대 MAX로 가득 찼다가 실제 재림 노출 보고 전 커뮤가 실망으로 한숨 쉬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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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자고 일어나서 주방에 나가보면 다온이 것도 남겨놨을 듯..

다온이는 그러게.. 맛있다 하고 걍 먹는데
성현이는 다온이 옆에 붙어서 면 불어서 속상하다고 아까 진짜 맛있었다고 찡찡거릴 듯
개귀엽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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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잉 리퀘 은파 어머니~ (개수작거는 20대 모브여캐를 보며 한숨쉬는 컨셉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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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렌 뽑고싶은데 린 나온 사람의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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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제 집인양 김수현도 같이 오는거야.

- 안돌아가세요?
- 응 안가
- 여기 저희집인데요
- 어차피 거의 같이 살다시피했어

뻔뻔하게 먼저 씻으러 욕실 들어가는것부터 어이가 없음. 같이 살았다고? 내가 저런 막무가내랑? 기억이 전혀 안나니까 한숨쉬면서 그냥 그러려니 할 수 밖에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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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co/oDeocJvB8t
<포실포실, 햇살이 내려앉았어>
어느 포근한 오후,
낮잠 한숨 푹 자고 일어났더니 포실포실, 따스한 햇살과 함께 반가운 친구가 내려 앉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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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증 보여주려 가방 뒤적거리다가 지갑이 툭 떨어짐. 한숨쉬면서 수현이 주워주다가 슬쩍 봤는데 진짜 성인인거지. 그럼 뭐 괜찮겠네 싶어서 다이렉트로 호텔가는... 다음날 눈떠보니 전라의 김수현과 한 이불 덮고있고 마찬가지로 전라인 자기모습에 소리 빼액 지르는 다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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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숨쉬는것도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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